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가장 부진한 주택시장으로 돌아섰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부동산시장 분석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각각 약 10% 하락,...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기준금리 2.25% 동결…중앙은행, 경기·물가 저울질”
5회 연속 금리 유지 결정 물가·경기 불확실성 속 신중한 행보 이어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BC주 5.4% 하락 가장 큰 폭 내림세 온타리오주 5%, 알버타주가 4.7%↓ 지난달 캐나다의 평균 주택 임대료(호가)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달러...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리 씨가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위해...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