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 건설 이정표 달성
60억 달러 규모…“프레이저 남부 교통혁신 기대” 이비 수상 “현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 ‘지역사회 혜택 협약(CBA)’ 정책도 적극 옹호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8일, 약 60억 달러 규모의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이 주요 건설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비 수상은 랭리의 윌로비 역 예정...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상황이다....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계속되면서 캐나다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자 콜 금리를 25bp 내린 2.75%로 인하했다. “미 관세 발 불확실성 이미 경제...
중국의 관세증액, BC주 수산물 수출에 ‘직격탄’
20일 시행 앞두고 수산물 협회, 업체 당황 수산물 90% 이상 중국에 수출, 연 3억 달러 BC주 해안에서 조개류 등 해산물을 채취해 중국으로 다량 수출해 왔던...
BC사업주, 정부지원 요청… “세금 감면 정책 단행해야”
4일 미국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정책이 이행됐다. 이로써 많은 BC주 내 사업장의 직원 수 감축 및 물가상승 등이 크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주들과 경제...
2분기 GDP 0.3% 축소…9개월 연속성장 끝나
국내총생산(GDP)이 4월~6월 사이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 시작된 3차 팬데믹 유행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31일...
연말까지 가구 당 식비 $700 상승?
일부 육류는 2달 만에 20%까지 상승 달하우지 대학의 식품전문가 실베인 샤를보이즈 교수에 따르면 올해 연말까지 가구 당 평균 식비는 작년보다 거의 700달러...
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수십억 예산 지출 한다
연방자유당(Libera 이하:자유당)이 2021 총선 강령을 1일 발표했다. 지난 19개월간의 팬데믹 위기동안 떠오른 새 정책과 기존정책의 문제점을 고치는데...
모기지 신청 급상승…주민 부채 증가 우려
주택 구입에 목마른 주민들의 수가 최근 급상승되면서 주택 모기지 신청 주민 수가 예전에 비해 최근 큰 폭으로 상승세를 맞고 있다. 2/4분기 신청자 수...
“돈 벌면 카드값 정산”…개인신용 부채 크게 감소
팬데믹 동안 캐네디언은 30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개인부채를 상환하고 있다. 23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신용카드 부채가...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수입제품이 바다 건너 밴쿠버 로워메인랜드까지 오는 비용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버나비상공회의소는 연방정부에 올해들어 400% 급등한...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최근 물가인상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거주지에 따라서 그 체감의 정도가 다른...
화이자, 캐나다 제약사 22억 달러에 인수
미 제약회사 화이자는 캐나다의 혈액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트릴리움 테라퓨틱스를 22억6천만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이자는 지난해 트릴리움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