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맥주병과 와인병, 양주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었다. 그는 “병을 비울 때마다 창틀 위에 하나씩 올려두곤 했다”며 대학 시절을 떠올렸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인도...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전국 주택시장 호조세로 한 해 마감…새해 시장 기대
2025년 반등 예상, 관세는 위협요인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19.2%...
폴스 크릭 북동부 해안 마침내 개발…12개 콘도 건설
65층 초고층의 마천루 콘도 건설 수 십 여개 레스토랑 및 상점 포함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에 의해 밴쿠버시 폴스 크릭...
새해 TSX 주가 ‘28,000p’ 넘긴다…사상 최고 예상
투자 전략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가 경제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캐나다 주가지수(TSX)가 모멘텀을 유지할...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허드슨 베이 컴퍼티 백화점(HBC)의...
캐나다 달러 US$ 70센트 밑으로 하락
캐나다 달러가 17일 오전 한 때 미 달러 대비 69.9센트로 거래되면서 70센트 밑으로 떨어졌다. 코비드-19가 시작된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이 날 캐나다 달러의 하락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이 저스틴 트루도 총리 내각에서 사임을 발표하면서 한 주를 혼란스럽게 시작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날 연방정부가 2023~2024 회계연도에 619억 달러의 적자를…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는 데 집중하면서 향후 금리 인하 속도를...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360만 달러 추가 세금 거둬 영세 사업주에게 혜택 부여 밴쿠버시는 27일 시위원회를 통해 주택 소유 주민들을 상대로 재산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관광분야 비즈니스 새 여행제한에 운영 어려움 호소
호슈 베이의 굿칼마 카페와 호프의 홈 레스토랑은 새로운 주정부 여행제한 발령 이후 매출이 크게 감소한 업체다. “23일 이후로 정말 한가했다” 고 호슈베이...
주정부 97억 달러 적자예산…“제도적 지원 부족”
BC주정부는 20일 역대 최고액의 2021/22년 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팬데믹 회복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비드-19 위기를...
기준금리 동결 0.25%…“경제전망 밝다”
올해 성장률 6.5% 기대 3차 팬데믹이 장애물 고용회복에는 시간 필요 캐나다중앙은행은 21일 0.25%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팬데믹 회복에는 아직도...
중앙은행, “주택시장 우려스럽다”
티프 맥클렘 캐나다중앙은행 총재가 주민들이 주택구매를 위해 지나친 대출을 받고 있다면서 전국 주택시장이 우려된다고 했다. 지난 2일 파이낸셜 포스트와의...
정부 근로자안전협회에 감염사업장 폐쇄 전권 위임
BC주 보건부는 BC근로자안전협회 측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발생된 사업장을 상대로 의무적으로 최대 10일동안의 사업장 폐쇄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전권을...
BC주 5천만 달러 그랜트 프로그램 발표… 최근 제한조치에 영향 받는 업체 대상
지난 3월 30일 발령된 COVID-19 제한 강화로 심한 타격을 입은 BC주 14,000 개의 레스토랑, 바, 체육관 및 기타 사업체에 5 천만 달러의 구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