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거래 14% 감소…바이어 마켓 더욱 심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의 거래 둔화세가 8월에도 이어지면서 구매자 우위 시장(Buyer’s Market)​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매물 선택의 폭이 넓어진 구매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매수에 나서는 반면, 매도자들의 가격 조정 압박은 커지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의 MLS® 통계에 따르면 8월 주택 거래량은 총 94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7월보다 14%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1% 증가한...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주 정부는 BC Builds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건설 비용을 낮추고, 공사 일정을 단축하여, BC 주에 거주하면서 일하는 중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연방정부는 4일 외국인의 주택구매 금지조치를 2년 더 연장해 오는 2027년까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2년도에 도입되어 2023년부터 시행된 이...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밴쿠버 임대료 전국 최고 자리 지켜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주택 렌트비와 공실률은 여전히 전국 최고와 최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공실률도 0.9%로 최저수준 -CMHC 29일 발표된...

2024주택시장 ‘봄바람’에 기대 건다

2024주택시장 ‘봄바람’에 기대 건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자료에 따르면 2023년도 캐나다 전국 주택시장의 거래는 2008년 이래 가장 저조했다. 그러나 11월 대비 12월의 거래량은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