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준공 후 빈 채로 남은 콘도·타운홈 5,300채 넘어 2·3베드룸 비중도 상당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수천 채의 신규 콘도가 팔리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며, 개발업체들이 보유한 준공 후 미분양 부동산 규모가 약 44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분양 주택이 모두 투자자들을 겨냥한 소형 콘도인 것도 아니다. 현재 시장에 남아 있는 미분양 물량 가운데는 비교적 규모가 큰 2베드룸과 3베드룸 주택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부동산 분석업체 리얼 프로퍼티 데이터(Real...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주 정부는 BC Builds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건설 비용을 낮추고, 공사 일정을 단축하여, BC 주에 거주하면서 일하는 중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연방정부는 4일 외국인의 주택구매 금지조치를 2년 더 연장해 오는 2027년까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2년도에 도입되어 2023년부터 시행된 이...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밴쿠버 임대료 전국 최고 자리 지켜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주택 렌트비와 공실률은 여전히 전국 최고와 최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공실률도 0.9%로 최저수준 -CMHC 29일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