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새해 첫 주택시장 “안정적 출발”

[1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새해 첫 주택시장 “안정적 출발”

매물 10년만에 최고치, 거래는 감소, 가격도 소폭 하락, 구매자에 유리 새해 첫 달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재고 증가와 가격 상승을 보이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 지역MLS거래를 운영하는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의 발표에 따르면 1월 재고량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구매자에게 넓어진 선택의 기회를 제공했다. 12월부터 1월까지 FVREB MLS에 신규 등록된 매물은 167% 증가한 3,432개를 기록했다. 1월말 기준 총 매물량은...

다운타운 오피스 건물 ‘새 집’으로 개조한다

다운타운 오피스 건물 ‘새 집’으로 개조한다

부동산중개업체 리맥스의 조사에 따르면 대출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 원격 근무로 인한 공실률 급증으로 상업용부동산 투자자들이 오피스 투자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BC주택 재산세 유예제도 안내

BC주택 재산세 유예제도 안내

지난 2018년 처음 한인사회에 소개되었던 BC주택재산세 유예제도Property Tax Deferment Program가 다시 개정된 모습으로 소개된다....

75세 노인, 빈집세 내기위해 은퇴저축 소진

75세 노인, 빈집세 내기위해 은퇴저축 소진

부인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빈집세 폭탄 맞아 올해 1만3천 달러의 고지서 받고 지불했으나 추가로 4천6백달러 더 지불하라는 고지서 받아 웨스트 밴쿠버에 살고...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20년만에 처음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율이 10%를 넘어섰다. 팬데믹이 촉발한 재택근무를 그대로 유지하는 테크회사와 기타 일반기업들이 사무실을...

이제 중년이 된 X세대, 별장시장 주도한다

이제 중년이 된 X세대, 별장시장 주도한다

부동산업체 리맥스의 2023년도 별장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X세대가 밴쿠버아일랜드와 위슬러와 같은 BC주의 휴양vacation 부동산 시장의 활동을 주도하고...

세입자 퇴거통지 배상판결에 항소 늘어

세입자 퇴거통지 배상판결에 항소 늘어

세입자 퇴거통지와 관련한 규정이 강화된 후 BC주택임대차브랜치(RTB)의 판결에 항소하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일부의 경우 집주인들은 임대인이 나간 집에...

늘어난 임대아파트 건설, 지속 가능할까?

늘어난 임대아파트 건설, 지속 가능할까?

주택 임대료 상승속도가 워낙 빨라 지난해의 임대전용 아파트 건설이 지난 30년간 최고였다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발표를 믿기 힘들 정도이다. 수요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