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향군인회 2025 정기총회 및 기념식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2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2025 정기총회 개최했다. 38명의 참석으로 성원보고를 한 정기총회에서는 2024 사업보고, 재무보고, 감사보고 후 올 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했다. 한편 심현섭 월남참전유공자회원이 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해병전우회가 작성한 성명서를 낭독했다. 11시 30분부터 진행된 기념식은 서상빈 이사가 애국가와 오캐나다를 제창한 후 순국선열 및...

‘산 위에 눈’ 물 폭탄…추운 봄 날씨로 많은 양 쌓여
예년에 비해 춥고 쌀쌀한 봄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일단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홍수 위험이 연기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현재 BC 내륙 일부 지역 산에는...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자연요법가, 카이로프랙터 등 의료종사자 백신 접종율 저조
BC주 의료 종사자들 중, 자연요법가, 카이로프랙터 그리고 침술사 등이 식이요법가, 일반 의사 그리고 외과 전문의 등에 비해 훨씬 낮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좀 더 기다려보자”…수요 줄면서 가격하락 기대감 상승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가 계속적으로 인상될 것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현재 BC주 주택 구입 희망자들이 구매 결정을 신속하게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데이케어 이용료, 목표치 일일 10달러 넘어서
지난해,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존 호건 BC주수상을 만난 자리에서 올해안으로 주 내 데이 케어 이용료를 기존 보다 반 정도 낮출 것이며, 2025년도까지는...

실업률 5.2% 역대 최저…금리인상 가능성 높여
4월 캐나다 실업률은 5.2%로 다시 역대 최저를 경신했다. 이로써 6월 1일 발표될 캐나다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서 ‘빅스텝’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더...
![[DINNING] 밴쿠버에서 즐기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2/05/07-wx02-dario01.jpg)
[DINNING] 밴쿠버에서 즐기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La Piazza Dario캐나다는 다민족국가다. 특히 밴쿠버는 세계각국의 음식을 맛볼수 있어 행복하다. 전세계적으로 일상에 지친...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기름값이 연일 기록적인 초고속 행진을 계속 하고 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알버타주정부의 뒤를 따라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을 검토 중이다. 10일, 메트로...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확 바뀐다…‘유리 도시’
밴쿠버 다운타운을 최근에 가보지 않은 주민들은 현재의 다운타운 빌딩들의 변화의 모습을 보면 잠시 당혹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이 극적으로...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검정색의 털모자와 겨울 쟈켓으로 무장한 롭 황은 이른 아침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건물 앞에 의자에 앉은 채로 유뷰브 동영상을 보하면서 대기 시간을 보내고...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BC주정부가 최근까지 연방정부로부터 공급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총 1천2백만개 중에서 약 65만개 정도의 분량을 폐기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유는 보관상의...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건물에서 사체 3구 발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지역의 히틀리 스트리트와 해스팅스 교차로에 위치한 2층 건물에서 1일 사체 3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사건 발생 열흘이...

“모기지 금리 5% 넘었다”…미연준 ‘빅스텝’의 파급력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2년 만에 단행한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으로 미국인의 재정적 삶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의 차세대 전문직 종사자상에 최병하 공증사 수상
주리스 공증사무실의 최병하공증사가 2022년 4월 30일에 Tri-Cities Chamber of Commerce의‘ 올해의 차세대 전문직 종사자’...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송해영 총영사 및 한인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유비 $2.50 이 분기점…운전자 “운전습관 바꿀 것”
주유비 상승이 캐네디언의 운전습관을 바꾸고 있다. 야후와 마루가 공동으로 ‘급등한 주유비가 운전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 운전자 4명중...
![[BC주정부] 주 정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여론 수렴 개시](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9/05-yy04-bc-flag.jpg)
[BC주정부] 주 정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여론 수렴 개시
써리 - 주 정부는 프레이저강 남쪽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속 대중교통 프로젝트에 관하여 여론을 청취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로...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 주택 신축이 인구증가율 보다 빠르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 건설이 다른 주택유형의 신축 속도를...

4월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봄철 경기 ‘저조’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수요가 전형적인 4월 수준에 보다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의 2일...

4월 프레이져 벨리 부동산…2년만에 거래량 하락
지난달 프레이져밸리 주택거래량은 4월의 거래량으로는 지난 10년동안 6번째로 많았지만 2020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0년 평균치 밑으로 하락했다. “달라진...

밴쿠버시 빈집세 5% 인상…“투기억제에 효과보여”
주택 공실률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밴쿠버시의 빈집세가 3%에서 5%로 인상된다. 지난주 밴쿠버시의회는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제안한 2023년 빈집세 인상...

전국 최고 인플레이션은 P.E.I.
3월 캐나다 전국의 평균 인플레이션이 5.8%로 지난 1991년 이후 가장 빠르게 치솟는 가운데 물가는 주요 헤드라인이 되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물가...

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쿨링오프(냉각기) 기간’ 법안이 지난 주 BC주 의회를 통과했다.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봄 콘서트개최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은 4월 30일 오후 5시 St. Stephen the Martyr Church(버나비)에서 봄을 알리는 콘서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