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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월 해피데이 생일 잔치를 열었다. 이 날 생일을 맞은 이우천 고문, 이성우 회원, 박승순 재무를 축하하기 위해 회원 및 명예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보훈부 차관 밴쿠버 방문시에 독립 유공자 후손이며 6.25참전유공자인 이재경(1930년생)이 참석해 함께 했다. 이우천 고문은 “늘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전우들과 명에회원들이 있어 밴쿠버 이민 생활이...

마스크 벗었지만…후속 방역규정 미흡

마스크 벗었지만…후속 방역규정 미흡

밴쿠버시 매시북스(Massy Books) 서점은 지난주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이 해제 됐음에도 불구하고, 방역 당국의 후속 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돼 매장을...

프린스 조지 40대 간호사 우크라이나로 출발

프린스 조지 40대 간호사 우크라이나로 출발

프린스 조지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티 우즈(45) 씨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러시아와 항전 중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해 곧 출발할 예정이다....

옥타 밴쿠버지회 13일 신년회 개최

옥타 밴쿠버지회 13일 신년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밴쿠버지회(지회장 정용중)가 13일 얀스가든(9948 Lougheed Highway, Burnaby) 중식당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코요테와 함께 사는 생활 Q&A

코요테와 함께 사는 생활 Q&A

이제는 밴쿠버 공원 등지에서 코요테를 만나는 일이 그리 낯설지가 않다. 팬데믹 시즌과 겹쳐 코요테가 주민들에게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해 스탠리...

최저임금 $15.65로 인상

최저임금 $15.65로 인상

6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20에서 $15.65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해리 베인스...

BC주 개스값 왜 러시아 영향받나?

BC주 개스값 왜 러시아 영향받나?

금주 전국 개스비 가격은 역대 수준을 기록했고, BC주의 개스가격도 지난 주말부터 리터 당 $2.10센트를 넘어 치솟았다. 2014년 이후 최고치 이다....

프레이져벨리 익스프레스 버스 노선 연장

프레이져벨리 익스프레스 버스 노선 연장

BC 트랜짓이 칠리왁과 애보츠포드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익스프레스 버스노선을 확장한다. 3월 27일부터 익스프레스 버스는 칠리왁 다운타운에서...

BC고등학생 원주민 과목 이수해야 졸업

BC고등학생 원주민 과목 이수해야 졸업

앞으로 BC주 모든 고등학교 학생들은 원주민 과목을 이수해야 졸업을 할 수 있게 된다. BC교육부는 7일 고등학교 학생들의 원주민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해...

택시 운전자들, 개스비 상승에 불안감

택시 운전자들, 개스비 상승에 불안감

써리시 한 택시 운전자인 애만딥 그리왈(41)은 하루에 12시간 택시 운전을 하며 부인과 함께 6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의 개스비 고공 행진으로...

개스 값 상승에 전기차 관심 크게 증가

개스 값 상승에 전기차 관심 크게 증가

개스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코퀴틀람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판매장의 제니퍼 웬델 매니저는 지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BC 최고 보건의 보니 핸리 박사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철회하는 코비드-19 수칙완화를 발표했다.  BC주정부는 11일 자정부터...

[OPINION] 금리 상승가도, 고정모기지 전환 시점?

홈오너 58%가 모기지 부담 느껴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전에 이루어진 한 여론조사에서 대다수 자가 소유자들이 이미 주거비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금리인상이 몇 차례 더...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캐나다 제조업체들이 공급대란으로 생산을 축소하고 있는 반면, 비용이 상승해 제조업 회복과 경제전반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제조업 및 수출업협회가...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10학년부터 대면시험을 치른 적이 없다. 이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비정상적인 2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보낸 학생들이 첫...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BC주 각 병원의 중환자실(ICU) 간호사 인력 충원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팬데믹 기간 중에 적은 인원으로 간호 인력이 이어지면서 피곤에 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