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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배출 실태’ 도마 위에

 "음식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습관에 대해 조명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여전히 개선이 시급한 과제들이 동시에 담겼다. 메트로 밴쿠버 친환경 위원회에 제출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 비닐봉지나 스티로폼 컵, 테이크아웃 용기 등 법적으로 금지된 품목의 배출량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반 가정과 상업 시설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봉투 속에서는 여전히 퇴비화가 가능한 음식물 쓰레기(유기물), 종이,...

에어프라이어 2백만대 리콜

에어프라이어 2백만대 리콜

전자제품 제조사인 코소리(Cosori)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판매된 2백만개 이상의 에어프라이어의 리콜을 발표했다. 전선 연결부가 과열되어 화재 위험을...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중단·동결…4.5%p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중단·동결…4.5%p

“물가 하락중…예상범위 내” 주요 선진경제국가 중 처음 미국 금리가 ‘딜레마’ 캐나다중앙은행(BoC. 이하:중은)은 8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4.5%p에서...

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장민우 신임 회장 취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는 지난 2월 25일 오전 11시 로얄 캐네디언 리전 코퀴틀람에서 2023년 개선 총회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커피 이야기] 11회 저번 화에서 입춘이라고 입방정을 떨었더니 이번주에 바로 폭설이 내렸다. 역시 이래서 말조심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기온이...

‘더 오래, 더 높아진’ 금리 인상

‘더 오래, 더 높아진’ 금리 인상

8일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는 지난번 발표했던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안는 한 금리 인상을 동결 하겠다는 대로 금리 동결을 단행 하였다....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현대차가 '2023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에 아이오닉 5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유틸리티차' 선정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중국, 2021년 BC주 연방선거에 개입”

“중국, 2021년 BC주 연방선거에 개입”

스티브스튼 리치몬드-이스트 선거구 출신의 케니 치우 전 하원은 자신의 의석을 내주었던 2021년 선거에서 중국 전 영사의 간섭이 있었다는 최근 보도에 놀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