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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조심스러운 회복세’…방문객 유지·상권 반등 기대

오피스 공실률은 여전히 높아… 소매업은 활기 방문객 수 안정과 2026년 대형 이벤트 기대감 치안 우려와 공실 증가로 침체를 겪어온 밴쿠버 도심이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밴쿠버 다운타운 비즈니스 개선 협회(DVBIA)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운타운 방문객 수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공 무질서와 범죄, 빈 상점 증가 등 부정적 요인이 지속된 상황에서도 유동 인구가 크게 줄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보고서는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 거행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 거행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7월 27일 오전 11시 센트럴 공원 안 평화의 사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 신명 난타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이 날 추모의...

“마치 불 바다 위로 내 자신을 던집니다”

“마치 불 바다 위로 내 자신을 던집니다”

산불 진화위해 헬기 이용 소방관들 낙하 지난해 최고 165회 낙하…BC주가 유일 점프 낙하 소방관 60명…올해도 분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화재가...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인플레이션 완화 시 '추가 인하’ 시사 중앙은행의 2% 목표에 근접 예상 노동시장 침체, 경제상황 약화 대비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8월 3일 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더 풍성해진 공연과 먹거리… 한국문화체험까지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축제인 제 22회 한인문화축제가 8월...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한국팀 포함한 다문화 14팀 참여다문화 알리는 홍보의 장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20일 오후 3시 브렌트우드(버나비) 광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일상복, 부적절한 속옷 등 입고는 입장 불가 위원회 “적절한 격을 갖추는 시민 자세 요청”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시내 공공 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수영하기에...

가평군 캐나다 단체장 초청 특산품 홍보

가평군 대표단 8박 10일 캐나다 방문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가평군 대표단(군수 서태원, 자치행정과정 최규일, 주무관 서대운, 신규철, 비서관...

잉글리쉬 해변서 여성 시신 2구 발견

잉글리쉬 해변서 여성 시신 2구 발견

밴쿠버 경찰은 21일과 22일 잉글리쉬 베이 인근에서 발견된 2명의 여성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망원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 들 여성들의 신원이 알려짐에...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열려

한국팀을 포함한 다문화 14팀 참여   글 이지은 기자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20일 오후 3시 브렌트우드(버나비)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