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극단 하누리, 연극 ‘아비’로 첫 지방공연 성료

극단 하누리, 연극 ‘아비’로 첫 지방공연 성료

에드먼턴서 두 차례 공연…한국어 연극 기다려온 관객들과 웃음·감동 나눠 극단 하누리가 연극 ‘아비’로 창단 이후 첫 지방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극단 하누리는 지난 9월 12일 에드먼턴 Taylor College & Seminary에서 연극 ‘아비’(작 김광탁)를 오후 4시 30분과 7시 30분 두 차례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버나비 Shadbolt Centre for the Arts에서 총 5회에 걸쳐 선보인 극단 하누리의 제19회 정기공연을 에드먼턴...

(단상) 장음과 단음에 대한 소감 / 오석중

(단상) 장음과 단음에 대한 소감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외국에서 오랜 시간을 산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소회가 있다.한국이나 한민족을 말할 때 한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왜 그들은 한(하안)이라고...

김동하 K스탠업 코메디 캐나다 상륙

김동하 K스탠업 코메디 캐나다 상륙

“마침내 저를 빵터지게 만들고 맙니다. 19금 주의”밴쿠버 4월24일 오후 8시 Rio Theatre 오는 4월 캐나다를 웃음으로 뒤흔들 김동하 K 스텐업...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첫걸음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첫걸음

한인사회의 목소리, 선거참여로 전달해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효율적이고 가시적으로 전달하고, 한인 차세대 정치지도자 후원 및 양성을 위한 캐나다 한인...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파문을 그린다 침몰하는 저 검은 눈물 한숨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쏟아질 듯 하얀 거품 한가득...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이민자 / 반현향

이민자 / 반현향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맞추는 일상을 억지로 꿰맞추었다 와인에 치즈를 즐기고 빨간 원피스와 레이스 모자를 쓴 “이민자”는...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 생일 축하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글 이지은 기자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로버트 블랙 상원 의원, 클레멘트 지냑 상원 의원, 피터 하더 상원 의원, 마이클 맥도날드 상원의원, 하산 유수프...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수요일의 만남 / 윤미숙

수요일의 만남 / 윤미숙

그가 나에게 오고 있다 나는 착해 보이는 그를 선택했다내 길에 동행해 주겠다는 그내 삶은 몇 번이나 선택한 대로 흘러갔든가이번엔 다르다내가 있는 곳으로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