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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총영사관,  2026년 개천절 기념 국경일 리셉션 개최

밴쿠버총영사관, 2026년 개천절 기념 국경일 리셉션 개최

 한국 문화 · 경제 소개…한 · 캐 우호 증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은 지난 10월 1일 오후 6시 밴쿠버 웨스틴 베이쇼어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26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 한국의 개천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국경일의 의미를 나누고,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 관계를 되새겼다. 한국의 멋을 살린 포토존을 마련해 이광석 총영사는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광석 총영사는 “한국과 캐나다의 친밀한 관계가 유지...

공통의 기억 / 예종희

공통의 기억 / 예종희

2월 1일 새벽.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2시경. "아이고 이 불쌍한 것아…. " 거실에서 올라오는 울음소리. 얕게 잠이 들었나 보다....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시청 주변 한 건물에서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BCA 경선대회’가 있었다. BCA는 Burnaby...

봄날 / 윤문영

봄날 / 윤문영

이윽고 봄의 차례, 봄은 순서대로 온다 ​눈이 나무 사이로 녹아 흐르고 ​푹포 소리를 줄인다​ 봄은 새싹이 되어 튀어난다 바로 어젯밤 그렇게 불던 바람이 오늘...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연대 속에 박리아 후보가 버나비 시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3월 22일 열린 경선에서...

물 / 김경래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통보는 더 없다해변에 가면 튜브를 탔고개울에 서면 바짓단 말아 올렸다정강이를 물로 채우려는...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가족 중심 행사가...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외교부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외국민 보호...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공항은 인파로 가득 차 있다.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들로. 누군가는 벅찬 설렘을 지긋이 누르고 누군가는 짙은 그리움을 그득 담아서. 단 한 사람도...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