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누군가에겐 생명 살리는 ‘라이프라인’”

“누군가에겐 생명 살리는 ‘라이프라인’”

석세스 헬프라인 25주년… 한인사회에도 상담·위기지원 확대 기대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4월 1일 석세스(S.U.C.C.E.S.S.)를 방문해 헬프라인 및 위기대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프라인팀 윤리 매니저와 미팅을 가졌다.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석세스 헬프라인은 영어, 만다린, 칸토니즈(광동어), 한국어, 우크라이나어, 파시(페르시아어) 등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언어권의 훈련된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며,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가족들에게 무료 상담을...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밝고 건강한 에너지 넘치는 배 회원 행복하세요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아버지 날을 맞으며

아버지 날을 맞으며

글 윤문영 아버지가 되기 전에남편이었고남편이 되기 전에아들이었고어른이 되기 전에아이였던 아버지 아들 딸을 가지면서아버지라는이름으로 불리어진 아버지 무엇이...

70 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70 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한인회와 재향군인회 공동 주관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와 재향군인회(회장 장민우) 주관으로 열린 제70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6월 6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다시 시작 그리고 하나님

다시 시작 그리고 하나님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여섯번째 이야기 글 사진 양영승 밴쿠버에는 지역마다 한인들을 위한 교회, 동아리 그룹들과 취미를...

한량무 예찬

한량무 예찬

글 윤문영 젊잖은 아저씨가 한량무라고 이름지어진 춤을 춘다 갓 사내인 양 몸이 가볍게 구름처럼 날아 앉는다 자연의 풀 같이 몸이 폴짝 뛴다 구름에 해가 비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