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 웨스트민스터 다니엘 퐁텐 시의원은 지역 정치인들의 연봉에 상한선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일부 지역...

이비 수상, 선거 유세 최대 접전지 써리에서 시작

지난 20일,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다음 달 19일에 실시되는 BC주 총선을 앞두고 선거 유세 지역 순회 방문 길에 올랐다. 이 날, 신민당 선거 유세 버스를 타고 써리-써펜타인 리버 Surpentine River 지역구를 방문한 이비 수상은 지역구 신민당 후보인 볼테즈 딜론 Baltej Dhillon과 담소를 나누며 격려했다.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레거사에 의해 실시된 최근의 한 여론 조사에서 BC신민당NDP(44%)과 BC보수당Conservatives(42%)의 주민 지지율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 녹색당Green의 지지율은 11%로 집계됐다. 한 편, 각 당의 당수 지지율 비교에서는 신민당의 데이비드 이비(47%) 주수상이…

BC연합 탈퇴로 10월 주 총선 안개 속 국면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지난 주 돌연 붕괴된 BC연합으로 인해 3파전의 총선 정국이 갑작스럽게 양 대 당의 초접전으로 몰아지고 있다. 무작위 1,049명의 BC주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난 달 28-30일에 실시된 조사 전문기관 앵거스리드사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BC보수당conservatives은 조사 대상 주민들의 44%, 신민당NDP은 43%…

BC 연합 붕괴로 신민당 현 정부 난항에 빠져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총선 열기가 한 층 가열될 전망이다. 일, BC연합당의 케빈 팔콘 당수가 BC연합당의 이번 총선 참가 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 또한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보수당에 주 내 정치 우파 및 중도 세력이 결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BC주의회는 음식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을 상정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인플레이션과 같은 연 이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을 돕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