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 웨스트민스터 다니엘 퐁텐 시의원은 지역 정치인들의 연봉에 상한선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일부 지역...
신민당, 노스쇼어 버스 노선 확대에 5억 달러 지원
노스쇼어 에서 버나비 메트로타운 연결 시장들 “주정부 예산 편성 거의 불확실”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이비 수상과 러스태드 당수와 첫 토론서 ‘불꽃 설전’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수상과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태드 당수 그리고 녹색당Greed의 소냐...
신민당, 첫 주택 구매자 지원책 제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이번 총선에서 신민당이 다시 승리하게 된다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BC보수당, 주택 모기지, 월세 환불 공약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각 당들의 선거성 공약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이비 수상, 선거 유세 최대 접전지 써리에서 시작
지난 20일,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다음 달 19일에 실시되는 BC주 총선을 앞두고 선거 유세 지역 순회 방문 길에 올랐다. 이 날, 신민당 선거 유세 버스를 타고 써리-써펜타인 리버 Surpentine River 지역구를 방문한 이비 수상은 지역구 신민당 후보인 볼테즈 딜론 Baltej Dhillon과 담소를 나누며 격려했다.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레거사에 의해 실시된 최근의 한 여론 조사에서 BC신민당NDP(44%)과 BC보수당Conservatives(42%)의 주민 지지율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 녹색당Green의 지지율은 11%로 집계됐다. 한 편, 각 당의 당수 지지율 비교에서는 신민당의 데이비드 이비(47%) 주수상이…
BC연합 탈퇴로 10월 주 총선 안개 속 국면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지난 주 돌연 붕괴된 BC연합으로 인해 3파전의 총선 정국이 갑작스럽게 양 대 당의 초접전으로 몰아지고 있다. 무작위 1,049명의 BC주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난 달 28-30일에 실시된 조사 전문기관 앵거스리드사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BC보수당conservatives은 조사 대상 주민들의 44%, 신민당NDP은 43%…
BC 연합 붕괴로 신민당 현 정부 난항에 빠져
오는 10월 19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총선 열기가 한 층 가열될 전망이다. 일, BC연합당의 케빈 팔콘 당수가 BC연합당의 이번 총선 참가 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 또한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보수당에 주 내 정치 우파 및 중도 세력이 결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밴쿠버시, 다시 우파정부로…젊고 새로운 인물 곳곳서 당선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이끌어 왔던 밴쿠버 시가 이번 시총선에서는 켄 심의 우파 정당에게 바통을 넘겨주게 됐다. 15일 실시된 시총선에서 밴쿠버시 주민들은...
최초 중국계 캐나다인 캔 심(Ken Sim) 밴쿠버 시장에 당선
신임 정치인 캔 심Ken Sim이 밴쿠버시 시장으로 선출됐다. 심은 최초의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10월 15일 시 총선에서 압도적인 투표차로 밴쿠버시의 새...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BC주의회는 음식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을 상정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인플레이션과 같은 연 이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을 돕기 위한...
존 호건 수상,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 발언에…“우스울 뿐”
최근 알버타주 데니엘 스미스 수상(51)의 한 발언을 놓고, BC주 존 호건 수상은 한 마디로 우스울 뿐이라고 일축했다. 스미스 수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메트로밴쿠버 시장 후보들의 주택정책 공약은?
밴쿠버 주거지 개선이 필요한 가구 8만6천호 인구성장으로 향후 10년간 새집이 필요한 가구 2만호, 가격을 감당하지 못해 떠나는 가정을 포함한 ‘요구불충족’...
“새 당수 선발로 인한 의회 일정 지연 없다”
존 호건(63) 주수상이 지난 6월, 후두암 치료를 받기 위한 신병을 이유로 당수직을 내려 놓으므로써 차기 신민당BC NDP 당수 직을 맡을 새 인물에 관심이...
BC자유당, ‘BC연합당’으로 새롭게 탄생
BC자유당 BC Liberals이 'BC연합당 BC United'이라는 새 이름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서게 됐다. 케빈 팔콘 당수가 이끄는 BC자유당은 당 개명과...
랭리타운쉽 장민우 시의원 후보 토론회, 도어 노킹 선거 활동에 집중
랭리타운쉽에서 시의원에 출마하는 장민우 후보는 공식 캠페인 2주차인 지난주에 공식일정과 유권자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22일에는 랭리농업인협회 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