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무역 관계 다변화·중견국 연대 필요성 강조 “옛 국제질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마크 카니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질서의 변화와 중견국의 역할을 주제로 연설하며, 캐나다의 무역 다변화와 전략적 자립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번 연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

BC 보수당 러스타드, 스터코 전격 제명…“반란 기도 용납 못해”

BC 보수당 존 러스타드 대표가 당내 최강 공격수로 꼽히던 엘리노어 스터코(써리-사우스) 의원을 전격 제명했다. 러스타드는 지난 22일(월) 당원 신임투표에서 71% 지지를 확보한 직후 스터코 의원을 불러내 “조정 불가한 문제”를 이유로 출당 조치했다고 밝혔다. 스터코 의원은 눈물을 보이며 “뒤통수를 맞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