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예산지출, 강력 감시필요”…상품권 구매에 40만달러 지출
경찰, 리치먼드시 ‘상품권 스캔들’ 수사 중 BC 주정부에 지방자치단체 예산 지출에 대한 감시 강화를 촉구하는 청원이 메트로밴쿠버 지역 시의원 4명에 의해 시작됐다. 이들은 최근 리치먼드 시의 상품권 지출 남용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원에는 리치먼드 카쉬 히드전 주의원과, 뉴...
써리시, 자체 경찰력 운영 사실상 거부…‘법정 다툼’ 예상
9일 주정부 지원금 2억5천만 달러 거부 써리시, “체제 전환 비용 매우 높아” 주장 주정부, “써리시 분열과 불확정성...
BC보수당, 총선 앞두고 후보자 고르기 착수
오는 10월에 있을 예정인 BC주의 주총선을 앞두고, BC보수당Conservatives은...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연방, AI 악용 방지· 외국 개입 선거법 개정안 발의
개정안은 외국 세력의 선거 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대책을 규정하면서 이를 선거 기간 외에도 시행토록 했다.연방정부가...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10월에 있을 BC주 총선을 앞두고 현 BC주정부 여당인 BC신민당NDP가 야당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주민 인기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당근정책’ 통할까?…써리시에 $1억1천만 추가 지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써리시 경찰 운영에 대한 BC주정부의 당근정책이 다시 제안됐다. 주정부는 써리시가 시 경찰 운영체제를 현재 RCMP경찰체제에서 자체 시 경찰력으로...
신민당, 10월 선거 앞두고 주택 구매력 향상에 최우선
예산발표에 앞서 20일 BC주정부는 봄 의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원연설을 통해 앞으로 1년간의 정책 우선순위를 밝혔다. BC주는 주택난, 생활비 급등, 의료시설 부족,...
주 정기의회, 별다른 의제없이 4일 정상 개원
4일, BC주 정기의회가 팬데믹 이 후 처음으로 전 의원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 개최됐다. 총 87명의 의원들이 한 자리에 동시에 같은...
“정부 믿어준 주민들에게 감사” …“코로나 반드시 극복”
존 호건 주수상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기자회견 존 호건 주수상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본사 등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온라인 회견을...
일부 선거구 최종 승자 결정에 수 주 걸릴 전망
연방총선 관련 BC주 일부 선거구 중에서 최종 승자가 결정되는데 앞으로 수 주가 더 걸릴 전망이다. 총선 우편 투표에 참여한 주민 수가 예상보다 많고, 또한...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BC주 정치적 민심 큰 이변은 없었다
지난 20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 자유당(Liberal)이 재집권에 성공했으나, 여소야대 정국을 재 출현시키는 것으로 그쳤다. 연방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노스 프레이져 지역구 정당간 3파전으로 경쟁보여
이번 연방총선에서 노스 프레이져 지역에 속하는 지역구들이 근소한 차이로 자유당(Liberal)과 신민당(NDP) 그리고 보수당(Conservative)으로...
존 호건 수상 영상으로 추석 인사 전해
존 호건 수상이 추석을 맞아 영상을 통해 한인사회 및 아시안 커뮤니티에 인사말을 전했다. 짧은 인사말을 영상으로 전한 호건 수상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3파전 재 격돌’…박빙의 격전 지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지난 2019년 총선에서 득표차가 전국에서 가장 근소했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를 포함해 BC주는 선거전이 가장 치열한 주였다. 이번 2021년 연방총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