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지자체 예산지출, 강력 감시필요”…상품권 구매에 40만달러 지출

“지자체 예산지출, 강력 감시필요”…상품권 구매에 40만달러 지출

경찰, 리치먼드시 ‘상품권 스캔들’ 수사 중 BC 주정부에 지방자치단체 예산 지출에 대한 감시 강화를 촉구하는 청원이 메트로밴쿠버 지역 시의원 4명에 의해 시작됐다. 이들은 최근 리치먼드 시의 상품권 지출 남용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원에는 리치먼드 카쉬 히드전 주의원과, 뉴...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10월에 있을 BC주 총선을 앞두고 현 BC주정부 여당인 BC신민당NDP가 야당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주민 인기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BC주 정치적 민심 큰 이변은 없었다

BC주 정치적 민심 큰 이변은 없었다

지난 20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 자유당(Liberal)이 재집권에 성공했으나, 여소야대 정국을 재 출현시키는 것으로 그쳤다. 연방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존 호건 수상 영상으로 추석 인사 전해

존 호건 수상 영상으로 추석 인사 전해

존 호건 수상이 추석을 맞아 영상을 통해 한인사회 및 아시안 커뮤니티에 인사말을 전했다. 짧은 인사말을 영상으로 전한 호건 수상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