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알버타주 독립은 BC주 경제에 불안감 조성”

“알버타주 독립은 BC주 경제에 불안감 조성”

내년도 알버타주 독립 여부에 대한 주민 표결이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BC주는 불안감에 젖어 들고 있다. 왜냐하면 알버타주와 BC주가 위치상 근접해 있어 양 주간에 경제 교역 활동이 매우 활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알버타주의 독립이 BC주 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비 주수상...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정부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편치 않은 시간을...

셀리나 로빈슨 장관 사임

지난 달 30일, 캐나다의 온라인 대담 프로그램인 ‘브나이 브리스 캐나다 B’nai B’rith Canada’ 프로그램에 출현한 BC고등 교육부 셀리나 로빈슨 장관이...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3일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에 도전하는 반가운 인물이 있다. 랭리-앨더그로브 지역의 한인 마이클 장(한글명 장민우) 이다. 신민당 취약·소외 계층 대변하는...

야당, 도심지 초 밀집 인구정책 장려

야당, 도심지 초 밀집 인구정책 장려

밴쿠버에는 스시, 스케이트 보딩 그리고 주택난 등이 캐나다 국내 다른 지역들에 비해 널리 퍼져 있다. 이 중에서도 주택난은 이제 거의 전국적인 양태로 발전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