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움직임을 진행하고 있다. ‘UCP 지지자 다수, 캐나다 탈퇴 선호’, 연방에 요구사항 전달 스미스 수상 최근 발언 ‘주민투표 반대 캠페인’ 이끌지 불분명...
메이플 릿지에 10억달러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신축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수 십억 달러를 투자한다. 연방, BC주정부 공동투자, 크린 에너지...
메이 연방 녹색당 당수, “뇌졸증에서 살아난 것은 행운”
지난 6월 29일, 캐나다연방녹색당Green Party of Canada의 엘리자베스 메이(69) Elizabeth...
반전 시위대 트루도 수상에 격렬 항의…경찰력 투입해 피신
저스틴 트루도 수상이 14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의 한 인도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하던 도중, 수 백 여 명의...
주정부, 신규주택법 개정 관련 시에 권한 부여
라비 캘론 BC 주택부 장관은 사라진 중산층을 위한 주택 정책 개선책 마련과 관련해서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주정부가 아닌...
시장들 연방지원금 놓고 이비 주수상 비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로부터의 주택 지원금이 BC주의 각 시로 직접 수령되는 것에 반대하자, 시장들은 이에 반발감을 나타냈다. 이비, 연방정부의 시에 직접...
주정부 단기임대 규제법 신속 승인…야당 수정안 거부
BC주정부는 10월 상정한 단기임대 규제법을 왕실동의를 통해 지난 26일 신속 승인했다. 2024년 5월 1일부터 시 등록부에 주요 거주지 정보 제공해야 등록해야 할...
팔콘 당수 정권 재창출 카드로 ‘탄소세’ 폐지 공약
BC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팔콘 당수는 31일 현재 징수되고 있는 연료세 명목의 탄소세를 퇴출시키는 새로운 정책을 밀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팔콘 당수를...
포트무디 주의원 딴지에 시장 중재 요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의 릭 글루막 Port Moody-Coquitlam MLA Rick Glumac 주의원과 메간 라티 포트무디 시장 사이에 지역 주택 개발 건을...
새 판 구상중인 자유당…당 정체감 쇄신 직면
BC 자유당(LIBERALS) 내에서 자체 정체감 갱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받고 있다. 자유당은 지난해 10월, 주 총선에서 현 주 정부를 맡고 있는...
존 호건 주수상 “반 아시안 증오범죄 처벌해야”
존 호건 BC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을 증오범죄로 분류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지난해 반-아시안 증오범죄가 7배 이상 증가했다는 밴쿠버...
정당, 3백2십만 달러 현금 수익 거둔다
지난 총선결과에 따라 지원…표 당 $1.75 규모 BC주민들은 올 해 공공 서비스 이용 관련 세금으로 3백2십만 달러 이상을 주 내 각 정당들에 지출할...
코로나 여행자제령 어기고 해외휴가… 정치인들 줄 사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해외 휴가를 즐겼던 공무원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고 토론토스타가 4일 보도했다. 알버타주에선 해외 휴가를 즐겼던 주 총리 측근...
BC주 의회 개원,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 법령 통과
연휴시즌 팬데믹 안전강화 수칙 강조 코로나 지원금 연말안에 가정에 도착 BC주의 의회가 7일 개원됐다. 이 날 신민당의 존 호건 수상은 BC주민들을 향해 공공...
존 호건 수상, “코로나지원금 실행이 최우선”
지원금으로 주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주정부 이미 1백30억 달러 예산적자 야당 ”차기 재정보고서 마련 소식 없어” 존 호건 BC주수상은 코로나바이러스...
주정부 예산안 산정 지연 전망
획기적인 경제회복 전략 마련위해 중소상인 팬데믹 지원금 3억 달러 BC주의 신임 재정부 수장으로 임용된 셀리나 로빈슨 장관은 1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 신민당 정부, 내각 일부 교체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 상황을 고려 대대적인 내각 교체는 없어 최근 실시된 BC주 총선으로 여대정부를 이끌게 된 신민당(NDP)의 존 호건 수상이 내각 일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