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매시 터널 교체에 30억 달러 지원
연방정부가 B.C,주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시 터널(Massey Tunnel) 교체 사업에 최대 3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주 전역의 주요 인프라 사업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북부 해안 유조선 운항 금지 조치도 유지하기로 했다. 북부 유조선 운항 금지 유지 신규 송유관...
“공식 급여는 시작에 불과”, 시장들 수당, 특혜 눈덩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해 있는 많은 시 중에서 일부 시장 및 시위원들의 연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무실 건물 입구에 폭발 장치 설치 경찰, 인명 피해나 부상자 발생 없어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농산물, 그리고 이를 운송할 수 있는 항만에...
BC주, 알버타주 파이프라인 건설 놓고 이견차
2일, 싸스콰치완주에서 열린 각 주 수상들 모임에서 BC주는 알버타주에서 BC주 프린스 루퍼트 지역으로 향하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 건을 놓고 알버타주와 이견을...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지방자치 단체 합병해야”…통합 시정부 구성 제안
마이크 하코트 전 주수상 통합 필요성 강조 정부 경비가 절감효과로 효율적인 정부 운영 시장들 주수상, 연방수상보다 연봉 더 받아 전 밴쿠버시 시장이자 BC주 수상을...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거목들이 연방 총선을 앞두고 연방...
4월 28일 연방총선 실시…자유당 ‘반등’, 신민당 ‘몰락’
메트로 밴쿠버 여론조사 자유당 50%, 보수당 30%, 신민당 18% 지지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의 뒤를 이어 자유당 연방정부Liberals 리더가 된...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보복 관세 부과로 맞서기 시작했다....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