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크리스틴 르블랑(왼쪽)과 코린 블란체트 등 학부모들이 정부를 대상으로 프랑스어 학교 건립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정부가 2020 년 법적으로 개설하도록 되어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았다며 법원에 제소했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 및 애보츠포드 지역 등을 포함해서 주 내 각 지역 프랑스어권 학교들은 주정부 측에 프랑스어 학교 건립 추진을 허용해 주도록 소송을 제기했다. 2020년 대법원 판결 불구 이행되지 않아 학부모 “프랑스어 교육 진행되지 못할...
억만장자 룰루레몬 칩 윌슨, 저택 앞에  “신민당은 공산주의” 비난 ‘푯말’

억만장자 룰루레몬 칩 윌슨, 저택 앞에 “신민당은 공산주의” 비난 ‘푯말’

19일 선거를 앞두고 밴쿠버 억만장자 칩 윌슨 저택 앞에 세워진 간판은 신민당을 ‘공산당’으로 불렀다. 사진=DAVID CARRIGG 밴쿠버 억만장자 칩 윌슨이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룰루레몬 창업자는 지난 주 8천100만 달러짜리 포인트 그레이 저택 밖에 세워진 맞춤형 간판으로 BC 신민당을 겨냥했다. 데이비드 이비의 “신민당은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한 이 간판은 주말 동안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고 일부 욕설로...
BC실업인협회, 한국문화유산의 달 행사 및 UKCIA총회 참석

BC실업인협회, 한국문화유산의 달 행사 및 UKCIA총회 참석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는 10월 7일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주최한 한국문화유산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오타와의 한국전 참전용서 기념비 헌화 행사에 참석했다. 아울러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한국 문화유산의 달” 지정을 축하하는 태극기 게양 행사에도 참석해 축하했다. 한용 회장은 “한국 문화유산의 달 지정을 축하하는 태극기 게양 행사에 참석하여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용 회장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제578돌 한글날 기념, 몬트리올대학교에서 한글의 매력 알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제578돌 한글날 기념, 몬트리올대학교에서 한글의 매력 알려

현지 한국어 전공 학생 70명 대상 2024년 10월17일, 몬트리올대학교에서는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2024 한글날 행사–한국 투각등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KCC, 원장 김성열)이 몬트리올대학교 한국어 전공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한글의 유래와 역사를 배우고, 이를 투각등 작업을 통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한글 창제의 의미와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하여...
제 72회 향군의 날 기념식 장민우 캐나다서부지회장 참석

제 72회 향군의 날 기념식 장민우 캐나다서부지회장 참석

제 72회 향군의 날 기념식에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주관으로 서울의 공군호텔에 거행되었다.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장민우 회장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재향군인회의 새로운 방향과 글로벌 향군을 위한 초석이 다지는 중요한 행사였다”고 말했다. 신상태 회장은 본부임원단과 각 해외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강조하면서 대표적인 안보단체로, 후세에는 국가안보의 중요성 호국정신 함양을 하며 625참전유공자 1:1 위로 보훈 행사와 시대 상황과 변화되는 안보 상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