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15:09:53
서브플롯 디자인사 매튜 클락 대표는 밴쿠버시의 이번 월드컵 경기 관련 포스터 공모전 행사가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는 2026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개최 월드컵 경기 관련 포스터 제작을 위한 일반 공모전 행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일부 지역 시각 전문 디자이너들은 밴쿠버시의 이번 행사가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참가 디자이너들 대가 없이 많은 시간 허비” 당선자 $25,000, 차석 4명 각각 $1500수여...
2024-09-06 15:09:13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새로운 상한선이 유학생들이 일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면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했다.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재정적 어려움 예상” 교수진 “24시간도 너무 길어…면학해야” 마크 밀러 이민 장관은 4월 새로운 상한선이 유학생들이 일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 동시에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2024-09-06 13:09:39
맥클렘 총재는 기준금리를 4.25%p로 0.25%p 인하하는 것에 대해 강력한 합의가 있었지만,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된다면 추가 인하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4일 기준금리를 0.25베이스포인트 내린 4.25%로 다시 인하했다. 6월 이후 3번째 연속 인하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완화’ 가 인하의 이유라고 밝혔다. “인플레이션 완화, 추후 빅 컷도 고려” 일부, “경제 활성화 위해 더 인하했어야” 이번 결정은 경제학자들이 예상했던 대로이다. 경제...
2024-09-06 12:09:22
4일 살인사건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밴쿠버 성당광장Cathedral Square 현장에 출동했다. 이 현장에는 50대 남성이 범인이 휘두른 칼에 손과 머리를 찔려 피를 흘리고 있었고 인근 퀸엘리자베스 극장앞에는 70대 노인이 칼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진=ARLEN REDEKOP 4일 오전,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서 70대 노인이 한 남성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했으며, 50대의 한 남성은 현장 인근에서 이 범인이 휘두른 칼에 손을 찔리는 부상을 입었다. 50대...
2024-09-06 00:09:13
UBC 대학교 4년생인 레이먼드 허브셔는 밴쿠버 지역 주택 임대료가 부담이 되어 학교 공부를 일단 접고 가족들이 있는 세몬암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그는 이번학기에 기숙사 배정에서 탈락했다. 사진=DOUG HUBSCHER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인해 졸업을 제 때에 못 할 수도 있다고 그는 낙담하고 있다. 그는 지난 3년동안은 교내 기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