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양대 철도 멈췄다…22일 파업 돌입

캐나다 양대 철도 멈췄다…22일 파업 돌입

이번 파업은 캐나다 초유의 사태로 장기화가 된다면 팬데믹과 지난 해 항구 파업으로 인해 방해 받아온 공급망 회복에 결정타가 될 수 있다. 캐나다철도협회에 따르면, 이 두 회사는 매일 총 10억 달러의 물품을 캐나다 전역을 가로질러 운송한다. 연간 운송 총액은 약 3,800억 달러에 달한다.  우려했던 캐나다 철도 운송 전면 중단이 결국 현실화되었다. 캐나다 양대 철도회사와 노조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22일 전국 철도운송이 완전히 멈추었다. 업계 초유사태, “대 재앙적”...
아날로그 감성의 모카포트

아날로그 감성의 모카포트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6 ​ 오래된 단골 고객 중에 ‘레드 라벨’ 블렌드를 정말 좋아해 주시는 분이 있다. 그 분은 집에서 모카포트 (Moka Pot)를 이용해서 내려 마신다고 하셨는데 그 설명하지 못 할 맛에 푹 빠지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캡슐 커피, 드립백, 그리고 핸드프레소가 지금처럼 보급되기 전, 가정에서 혹은 여행을 갈 때 커피 애호가들이 애용하던 추출기구는 이 모카포트였다. 우선 휴대성, 쉬운 작동방법 그리고 적절한 가격대로 인기를...
나눔과 헌신 통한 인재육성

나눔과 헌신 통한 인재육성

제26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장학생 33명에게 총 6만7천달러 장학금 지급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제26회 밴쿠버한인장학의 밤 행사가 8월 15일 오후 7시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브로드웨이 캠퍼스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견종호 총영사, 앤 캉 주의원, 신재경 VCC 부총장, 후원자와 장학금 수여자들이 참석했다. 김범석 이사장은 “올해도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과 재정, 시간, 재능으로 함께해 주신 많은 개인, 기업, 단체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무궁화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마련 야드세일 열려

무궁화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마련 야드세일 열려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뉴비스타 한인양로원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비스타 로스 가든에서 진행했다. 이 날 사전에 받은 후원물품인 생활용품, 옷, 가전제품 등의 중고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무궁화여성회 임원 및 회원들이 직접 만든 김밥, 부침개, 제과류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김인순 회장은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매년 진행하는 야드세일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함께 좋은 일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79주년 광복절 기념식 거행

79주년 광복절 기념식 거행

밴쿠버한인회 주관 한인단체장 참여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 주관 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8월 15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열렸다.이 날 견종호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앤 캉 주의원, 김태영 6.25참전유공자회장,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한용 실업인협회장, 장민우 재향군인회장, 서상빈 월남참전유공자회장, 구찬회 해병전우회 부회장, 이원배 늘푸른장년회장, 유재호 노인회장, 정택운 전한인회장, 최병하 노스로드 BIA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