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연합 탈당한 스터코 의원 보수당으로 이적

BC연합 탈당한 스터코 의원 보수당으로 이적

케빈 팔콘(BC연합/왼쪽) 당수와 엘레노어 스터코 의원. 그녀는 BC연합을 떠나 보수당으로 이적할 예정이다. 사진=JASON PAYNE BC주 싸우스 써리 지역구 소속 엘레노어 스터코 BC연합당 의원이 지난 3일, 탈당을 선언했다. 그녀는 BC연합당을 떠나 보수당으로 이적할 예정이다. 10월 총선 앞두고 정가 최대 충격 발표 “보수당 큰 힘 얻게 돼”, 탈당 가속 예상 신민당 41%, 보수당 30%, BC연합 16% 스터코 의원의 탈당으로 인해 이제 BC연합당은 큰 축을 잃게...
통일학포럼 열린다

<김정은 시대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의 평가와 전망> 통일학포럼 열린다

6월 11일 오후 3시 온라인 강의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주최 제102차 통일학 포럼이 6월 11일 오후 3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강혜석 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북한의 국가와 법: 김정은 시대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의 평가와 전망> 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ZOOM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온라인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 사전신청 링크:...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밀입국자들은 철조망이나 방벽이 설치돼 있지 않은 피스 아치 공원 바로 옆의 미 블레인 검문소를 유유자적 하게 한가한 틈을 타 걸어서 국경선을 넘기도 한다.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마약 등 소지, “정부 대책 시급”  BC주를 통한 캐나다-미국 국경선 밀입국 범죄인 수가 현재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미국 국경선 검문소 소속 데이비드 스핏져 검문관은 말했다. 지난 해...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5일 통화정책 발표에서 티프 맥클렘 총재는 “통화 정책이 더 이상 제한적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4.75%로 낮췄다.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 지속적인 인하 가능성 시사 5일 통화정책 발표에서 티프 맥클렘 총재는 “통화 정책이 더 이상 제한적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먼 길을...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빌 카메론(100) 씨가 1일 영면했다. 그는 6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가 준비중 캐나다 2차대전 참전 용사 생존자 13명 남아 밴쿠버 주민 빌 카메론(100)은 80년 전,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캐나다 군인이었다. 그는 지난 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프랑스 현지에 초대를 받아 인생의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를 시간을 맞게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