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BC아시아나레스토랑/카페 소유주협회의 청 대표는 최저임금 인상은 사업주 및 빈곤층 모두에게 타격을 주며, 문을 닫는 사업장도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JASON PAYNE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17.40달러가 된다. 따라서 BC주는 캐나다에서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주가 된다. BC주 캐나다에서 최저임금 가장 높은 주 경제 전문가...
웨스트 밴쿠버에 신 공원 만든다…스탠리 파크 2배 규모

웨스트 밴쿠버에 신 공원 만든다…스탠리 파크 2배 규모

웨스트 밴쿠버에 7.8 km² 상당에 달하는 스탠리 공원의 두 배 정도 크기 면적의 새로운 공원이 조성된다. 사진=FRANCIS GEORGIAN 웨스트 밴쿠버시와 BC공원재단BC Parks Foundation은 웨스트 밴쿠버에 현재의 스탠리 공원의 두 배 정도 크기 면적의 새로운 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7.8 km² 상당에 달하는 새 공원 건립을 위해 BC Parks Foundation은 3백만 달러를 지원하게 된다. 사이프러스, 시무어 댐, 사이프러스...
“처방전 약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처방전 약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Rexall Direct 약국 무료 배달 서비스 BC 주 처방전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 한인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이제 처방전 약을 무료로 집으로 배달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Rexall Direct에서 운영 중인 이 서비스는 환자가 담당 의사에게 처방전을 Rexall Direct의 팩스로 보내달라고 요청하고 Rexall Direct에서 전화 확인 후 2-3일 내로 무료 배달해 준다. 이 외에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당료약이나 고혈압 약 등은 요일별로 복용 약 만큼 개별...
한국 그룹 “두번째 달”,  밴쿠버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펼친다

한국 그룹 “두번째 달”, 밴쿠버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펼친다

7월 18일 에버그린 컬추럴 센터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그룹 “두번째 달(Second Moon)”이 밴쿠버를 찾아 밴쿠버 아일랜드 뮤직 페스티벌 및 밴쿠버 포크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이들은 7월 중순에 이어지는 이 페스티벌들을 통해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과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두번째 달”은 MBC 드라마 ‘아일랜드’, ‘불량가족’, ‘궁’,...
이민 2세들의 한국에 대한 정체성과 다양성 존중에 앞장서

이민 2세들의 한국에 대한 정체성과 다양성 존중에 앞장서

대건한국학교 제25주년 기념음악회 및 작품전시회 성료 대건한국학교(교장 이주연)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밴쿠버 성김대건천주교회 본당,교육관에서 개교 25주년 기념음악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주연 교장은 “교사진들은 재외동포 자녀들이 독창적인 한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진 후손으로서 다양성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캐나다의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열정과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정체성의 뿌리가 이민자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부설기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