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공 부족이 소비자 지갑 턴다”

“숙련공 부족이 소비자 지갑 턴다”

용접공, 전기 기술자, 목수 및 배관공과 같은 숙련 기술직은 수요가 높지만 공급을 늘리는 데 장벽이 있다. 경제학자와 전문직 단체들은 숙련공 부족이 생활비 상승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식기 세척기가 고장날 때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술자가 방문하는 비용은 70~80달러였는데 지금은 그 두 배를 내야 한다” 고 상업용 건물 건축회사인 프레쉬코의 맨데 레네한 사장은 말한다. 경력 세프 부족으로 인건비 상승…메뉴가격 동반 상승 숙련 건축 기술자 부족은...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라비 칼론 주택부 장관은 향후 5년간 주택 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트로밴쿠버· 밴쿠버아일랜드 남부에 집중 라비 칼론 주택부 장관은 “우선 커뮤니티들이 이미 시행중인 주택 건설의 완공을 돕고 집을 더 짓기 위해 최근 도입된 법을 이행하는 것을...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절반이 최근 연방정부(자유당) 예산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390만 채 새 주택 건설은 높은 지지보여 여론조사 기관 레거가 지난 주말 온라인으로 1,522명을 무작위 선택해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주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에...
[이정회계 칼럼]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이정회계 칼럼]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납세자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면 실제로는 해당 부동산을 매각하지 않았더라도 양도 소득(Capital Gain)이 발생할 수 있다. 세법에서는 용도변경 시점에 해당 부동산의 공정시장가액 (Fair Market Value)에 매각 및 재취득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발생한 양도 소득은 용도 변경한 해에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 이때 용도가 변경된 부동산이 용도변경 시점 이전에 납세자의 주 거주지로 사용된 경우에는 발생한 양도 소득은 주 거주지...
밴쿠버 제조업체 ‘대나무’로 환경보호 화장지 생산

밴쿠버 제조업체 ‘대나무’로 환경보호 화장지 생산

카부 페이퍼 프로덕츠 알버트 아단테 대표. 그는 대나무를 원자재로 한 환경을 고려하는 휴지를 밴쿠버에서 생산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중국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대나무로 사업 구상 매년 성장 거듭…환경보호단체 지원 혜택 받아 밴쿠버 본사 티슈 제조업체인 카부 페이퍼 프로덕츠의 CEO 알버트 아단테 대표는 중국산 대나무들을 원자재로 해서 화장실 휴지, 일반 티슈 및 페이퍼 타월 등을 생산하고 있다. 카부 사의 제품들은 현재 일반 매장에서 관련 제품업체들로 세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