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생활로 보는 인권 문제 강연

북한생활로 보는 인권 문제 강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14일 힐튼 호텔에서누구나 신청 가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배문수)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메트로타운 힐튼호텔에서 ‘북한생활을 통해본 인권 그리고 우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탈북자 이성주 씨의 강연을 준비했다. 이성주 탈북자는 북한 꽃제비 출신으로 현재 한국 TV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왔습니다에 출연했으며 현 조지 메이슨 대학교 분쟁 분석 해결학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회는 한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무료다....
리치몬드 주택에서 아버지와 아들 살해된 채 발견

리치몬드 주택에서 아버지와 아들 살해된 채 발견

리치몬드 6200 골드 스미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과 이 남성의 13살된 아들이 살해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주민들의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사진=JASON PAYNE 지난 주, 리치몬드 6200 골드 스미스 드라이브 상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살고 있던 한 남성과 이 남성의 13살된 아들이 살해된 채로 발견돼 이웃들이 충격에 휩싸여 있다. 원한에 의한 표적 살인 사건으로 추정 경찰, 사건 관련 제보 당부 살해된 남성과 아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신축학교 건립 재정 ‘20년째 답보’…정부 “34억달러 책정”

신축학교 건립 재정 ‘20년째 답보’…정부 “34억달러 책정”

주 내 대부분의 교육청 산하 신축 건물 건립을 위한 재정은 지난 2000년대 이 후 크게 늘어난 것이 없는 답보상태 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NICK PROCAYLO 써리 등 외곽지역 학교들은 나날이 늘어만 가는 재학생 수에 맞춰 학교 건물을 신축해야 하지만, 오래 누적된 재정난으로 신축을 엄두도 못 내고 있다. “학교건물 신축 현 예산으로는 ‘언감생심’” 주정부 외곽지역 인구 밀집에 대책 없어 스카이 트레인 등의 공공 교통망이 확충되고 노선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부동산 구입 출처금액 추적 조사 나서

정부, 부동산 구입 출처금액 추적 조사 나서

주정부 소장에 의하면,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435 스튜어트 로드에 위치한 이 주택은 국제 주식 조작 사기 사건과 연루된 약 2억 달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BC주정부는 2017년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에 한 주택을 구입한 주민을 상대로 이 주택 구입과 관련된 1백만 달러가 어디에서 났는지를 밝혀줄 것을 법원에 요구했다. 환원스 장관 “범죄 관련 매매 부동산 조사 시작” 불법성 마약 밀매 거금 주택매매 투입 여부 조사 마이크...
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지난 주부터 스탠리 공원 벌목 작업이 진행됐다. 스탠리 공원 관리 당국은 썩은 나무들을 속히 제거하는 것이 공원 산림 안정화 및 다른 살아 있는 나무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JASON PAYNE 스탠리 공원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원 내에 수목들 중 약 25% 정도를 벌목할 예정이다. 오래된 나무들이 태풍이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해 쓰러질 위험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체의 25% 벌목 중… “공공 안전 조치” 루퍼 나방에 의해 죽은 헴록 나무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