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단기임대 규제법 신속 승인…야당 수정안 거부

주정부 단기임대 규제법 신속 승인…야당 수정안 거부

새로운 법은 위반 시 과태료를 인상하며, 단기임대주택의 모든 공급자는 2024년 5월 1일부터 시 등록부에 주요 거주지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등록부는 올해 말에 설치될 예정이다. BC주정부는 10월 상정한 단기임대 규제법을 왕실동의를 통해 지난 26일 신속 승인했다. 2024년 5월 1일부터 시 등록부에 주요 거주지 정보 제공해야 등록해야 할 숙소의 정의와 그 일수를 좁히고 의료 여행, 주요 회의, 스포츠 행사를 위한 단기 임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면제를 허용하는...
이민 유치 연 50만명 동결…“주택난 등 수용 능력 감안” 

이민 유치 연 50만명 동결…“주택난 등 수용 능력 감안”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지난 1년 사이 이민 유입 규모가 경제·사회적 수용 능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부정적 여론이 급증하고 주택난, 물가고 등 경제적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정책 조정이다.  정부가 2026년 이민 유치 목표를 연간 50만명으로 동결키로 했다.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1일 회견을 하고 2026년까지 3년간 시행할 이민 정책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연방정부는 올해 이민 수용 목표를 46만5천, 내년 48만5천명에 이어 2025년 50만명으로 늘리기로...
주정부, 중소업체에 기물파손 리베이트 지원

주정부, 중소업체에 기물파손 리베이트 지원

소기업들과 상인들은 낙서와 깨진 유리창과 같은 기물파손 행위를 치우거나 예방하기 위한 정부 보조금 리베이트를 신청 할 수 있다. 사진=JOHN MACKIE 이달부터, 수리비 최대 $2,000, 예방비 $1,000     BC상공회의소에서 담당, 신청: bcchamber.org  예산규모 1천 50만 달러 리베이트 프로그램   BC주의 소규모 사업체들은 곧 밴덜리즘으로 인한 기물파손을 처리하거나 파손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비용에 대해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일자리...
전 헬스 엔젤스 클럽하우스, 시장에 매물로 나와

전 헬스 엔젤스 클럽하우스, 시장에 매물로 나와

이스트 밴쿠버에 위치한 이 클럽하우스는 BC주정부에 의해 범죄 현장으로 인정돼, 소유주로부터 정부 측에 압수된 부동산이다. 사진=FRANCIS GEORGIAN 주정부에 의해 범죄 현장으로 인정돼,   소유주로부터 정부 측에 압수된 부동산  밴쿠버시 3598 E. Georgia St. 위치,  이 주택의 시가152만 달러로 알려저   이스트 밴쿠버 지역에 소재한 전 헬스 엔젤스Hells Angels(마약폭력범죄조직단)의 한 클럽 하우스가 주택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이...
주택 매매 시 알아야 할 세무관계

주택 매매 시 알아야 할 세무관계

양도 차액이 있을 경우 캐나다 국적의 거주인이 주거주지로 사용했던 주택을 원래 구입했던 금액보다 높은 금액으로 매각했을 경우, 시세차익 (양도소득)의 전부 혹은 많은 부분의 소득에 대한 세금이 감면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 한가지의 잘 알려진 사실은 하나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직접 거주를 하였는 지와 관계없이 무조건 양도차익의 50%만 소득으로 보고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때에 따라서 양도차익이 비즈니스 소득으로 간주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