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암환자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 지원

정부, 암환자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 지원

BC보건부 에드리언 딕스 장관은 이 같은 내용의 담화문을 27일 발표했다. 딕스 장관은 “이번 정부의 결정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는 암 치료차 여행을 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딕스 장관 “많은 환자에게 혜택 돌아가” 병원 주변 환자, 가족의 임시 거처도 마련 죠지 부지타스(63)는 희귀성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10년이 지나 사망했다. 그는 생전에 테라스시에서 기술공으로 살았다....
버나비, 써리, 연방정부 주택 건설 지원금 연기에 당혹

버나비, 써리, 연방정부 주택 건설 지원금 연기에 당혹

연방정부는 메트로밴쿠버 지역 주택 건설 지원을 놓고, 현재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메트로밴쿠버가 물가 상승과 관련해 건설비 등을 증액했기 때문이다. 사진=JASON PAYNE 메트로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최근 주 내 10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주택 건설 정책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연방정부로부터의 자금 지원이 매우 절실한 것으로 이미 전해졌다. 발표 2시간 앞두고 돌연 ‘연기’ 발표 건설비 증액 요청이 원인으로 지목 그러나 연방정부는 메트로밴쿠버 지역 주택 건설...
총영사관 한인 기업 InnoFoods 방문

총영사관 한인 기업 InnoFoods 방문

견종호 총영사는 9월 18일 한인 기업 InnoFoods를 방문하여 박두윤 회장과 관계자를 면담하고 주요 생산시설 등을 견학하였다. 또한, 견 총영사는 한인 고용 확대, BC Cancer Foundation 등에 기부금 전달, 캠룹스 지역 산불 이재민에 대한 기부 등 InnoFoods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지역 사회 기여 활동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견 총영사 애보츠포드 교육청장 면담

견 총영사 애보츠포드 교육청장 면담

견종호 총영사는 9월 20일 Sean Nosek 애보츠포드 교육청장과 Elizabeth Cho-Frede 국제 프로그램 매니저를 면담하고 한국인 조기 유학생의 생활과 안전 문제 등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또한, 견총영사는 최근 전남 교육청과 애보츠포드 교육청 간의 교류 협력을 언급하며 한국어의 제2외국어 수업 채택 등을 비롯해 학생·교사 등의 한국과 교류 협력 강화에도 힘써 줄 것을...
제7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성료

제7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성료

제7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9월 23일 오전 11시 웨스틴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밴쿠버에서 개최되었으나 이번 대회는 한-캐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캘거리에서 최초로 개최하였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캘거리한인여성회, 태권도 고단자협회(8단,9단), 사범 30여명, 선수 400여명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한 대축제였다. 견종호 총영사는 “태권도는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홍보 알리미로 자리잡았다”고 인사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