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러 미국행은 ‘옛말’…소비패턴 변해

쇼핑하러 미국행은 ‘옛말’…소비패턴 변해

밴쿠버와 가장 가까운 미국 왓콤카운티의 쇼핑몰과 소매점에는 작년 가을에 캐나다 쇼핑객이 한 때 증가했지만 쇼핑버스의 감소는 눈에 띄게 줄었다. 한 때 한국 및 중국계 캐나다인을 가득 태우고 미국 워싱톤주의 국경도시 쇼핑몰을 오가던 쇼핑관광버스는 이제 거의 사라졌고, 이로 인해 미 국경도시들의 경기는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 올 여름 미국쇼핑버스 운행계획 조차 없어 팬더믹 전 400만명 이동, 현재는 ‘절반’ 시애틀프라임아울렛, 벨링햄 등 캐나다인 방문 줄어 고환율과...
국제 유학생 등록금으로 96억 달러 지불

국제 유학생 등록금으로 96억 달러 지불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0년도 캐나다 대학교 방문 국제 유학생의 수가 37만4천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학비로 지출한 돈은 9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0년도 캐나다 대학교 방문 국제 유학생의 수가 37만4천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학비로 지출한 돈은 9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학비만 포함된 것 인지, 혹은 생활비 등의 관련 체제비 등이 모두 포함된 것인지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0년 국제유학생수...
패션업체 아리치아, ‘유색인종 차별 발언 기사에 적극 반박

패션업체 아리치아, ‘유색인종 차별 발언 기사에 적극 반박

밴쿠버에 본사를 둔 패션소매 유통회사 아리치아 창업자 브라이언 힐 인사이드 메가진은 최근 밴쿠버에 본사를 둔 수 십억 달러 규모의 패션소매 유통회사, 아리치아 Aritzia에 대한 내부 고발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과 대다수가 젊은 여성 판매원에 대한 ‘고압적이며 착취적인’ 기업환경 이라는 내용이었다. “차별없는 환영과 포용적인 업무환경 유지” 글로벌팀 85%가 여성, 54%가 BIPOC에 속해 기사가 나가자 아리치아는 설립자와 기업문화를 옹호하는...
“실 날 같은 희망을 가지고 화재 현장만 지켜봅니다”

“실 날 같은 희망을 가지고 화재 현장만 지켜봅니다”

BC주 북동쪽 도니 크릭 지역의 산불은 BC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로 기록을 남기게 됐다. 도니 크릭 지역 인근 약 5천8백여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이 산불로 피해를 입었다. 현재 약 530여 명이 산불로 대피 중이며 9천5백여 명은 현재 대피 준비령을 받은 상태다. 사진=BC Wildfire Service BC주 산불 사태 여전히 진행 중 주 내 주민 530여명 대피 상태 대부분 간단한 소지품만 챙겨 탈출 ‘재난지원프로그램’ 등록 큰 도움 이번 주 기온이 하강 되고 약간의...
한인신협 ‘은퇴·노후설계’ 세미나 개최

한인신협 ‘은퇴·노후설계’ 세미나 개최

5일 세미나에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해 노후설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했다. 이 날 세미나에는 김태성 차장(한인신협보험), 앤드류 김Andrew Kim(Mckenzie Fujisawa LLP) 변호사, 정옥채 대리(한인신협) 그리고 Bill Lee 회계사와 Peter Kim 회계사(KKL CPA Inc.)가 강연했다.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석광익)은 지난 5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노후설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오전 11시 써리점 대 회의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