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9 17:07:45
동양고주파 22일 캐나다 미션 포크 페스티벌 참가 한국밴드로 2021, 2022년 2년 연속 워멕스 무대에 초청을 받은 것은 최초의 아시아 밴드인 동양고주파 밴드가 지난 7월 6일부터 2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 북미투어를 진행 중이다. 투어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캐나다 위니팩 포크 페스티벌 (Winnipeg folk festival)을 시작으로, 14일부터 16일 밴쿠버 아일랜드 뮤직 페스티벌(Vancouver Island Music Festival), 21일...
2023-07-19 17:07:49
8월 5일 신협 써리 지점에서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자산관리를 위한 은퇴 및 노후설계 세미나를 8월 5일 (토) 오전 11시 써리지점(10541 King George Blvd, Surrey)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든 세대를 위한 은퇴 맞춤 보험 (Tae Sung Kim, 한인신협 보험설계사) – 은퇴 설계를 위한 법률 체크 리스트 (Andrew Kim, Mackenzie Fujisawa LLP 파트너 변호사) – 현명한 은퇴 설계를 위한...
2023-07-19 17:07:47
8월 17일 대면(UBC)과 비대면 동시 진행 캐나다한국어교육학회 (CATK) 주최 제 5 회 CATK 학술대회가 8 월 17 일 (목) 대면과 비대면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Digitalization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New Possibilities and Challenges’이다. 이와 관련하여 Ross King UBC대학교 교수가 기조 연설하며 선정된 학회 주제 외에 한국어 교육과 학습, 평가 전반에 관한 다양한...
2023-07-19 17:07:06
신이 코스타리카 땅에 내린 축복은 커피다 [커피 이야기] 20회 차를 타고 가다가 큰 아이에게 처음 듣는 어떤 단어를 이야기 해주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물었다. 아이가 이렇게 답했다. 멋진 해안가 (Coast)에 누워있는데 흔들면 소리나는 악기 소리 (Shaker를 말하는 것 같았다)가 주변에서 들려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단어가 왠지 스페인어 같다고 했다. 내가 물어본 단어는 코스타리카였다.이번 서론은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에게 물었는데 의외의 답변을...
2023-07-19 11:07:54
13일, BC주 레벨스톡지역 산불 진화 작업을 하던 19세 데빈 게일Devyn Gale 소방관이 사망했다. 남동생 놀런 게일은 소셜미디어에 “누나는 친절하고 자상했다고 추모하면서, 이렇게 순식간에 자신의 곁을 떠난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데빈의 모친은 치과 의사이며, 부친은 교사다. 사진=INSTAGRAM 지난 13일, BC주 레벨스톡 지역에서 발생된 한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던 19세의 데빈 게일Devyn Gale 소방관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