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장민우 신임 회장 취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는 지난 2월 25일 오전 11시 로얄 캐네디언 리전 코퀴틀람에서 2023년 개선 총회를 개최했다. 1부에서는 회원 67명 중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이세원 부회장의 사업보고, 홍석호 재무의 재무보고 및 에산안, 김창덕 감사의 감사보고 후 김승식 선관위원장이 신임의장 선출건을 보고했다. 또한 장민우 사무처장이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부 기념행사에서는 김성훈 보훈 영사, 연아마틴...
여성의 날 맞아  밴쿠버 교민 여성을 위한 건강세미나 성료

여성의 날 맞아 밴쿠버 교민 여성을 위한 건강세미나 성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밴쿠버 교민 여성을 위한 건강세미나를 11일 오전 11시 밴쿠버 재림교회에서 개최했다. 이 날 연아마틴 상원의원, 보수당 하원 Tom Kmic의원(캘거리) ,보수당 Shadow Cabinet 이민부장관, 미셸김 밴쿠버 여성회장, 우애경 무궁화 여성회 부회장 및 한인 45명이 참석했다. 오전 11시 김종봉 목사의 여성의 날 제정 취지와 여성의 역할에 대한 강의, 오후 12시 건강 채식요리 식사, 오후 1시 여성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김귀일 민주평통...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1

[커피 이야기] 11회 저번 화에서 입춘이라고 입방정을 떨었더니 이번주에 바로 폭설이 내렸다. 역시 이래서 말조심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기온이 따뜻해서 금방 녹기는 했지만 차라리 개인적으로는 눈이 오려면 날도 추워서 눈도 좀 제대로 쌓여서 아이들이 눈 사람도 만들고 썰매도 탈 수 있는게 차라리 더 좋다. 이렇게 어중간하게 눈 반 물 반 내리려면 오히려 비가 내리는 게 낫다고 생각 한다. 갑자기 추워진 이 기분을 좀 녹이고자 오늘은 좀 따뜻한 나라에 대해 이야기...
‘더 오래, 더 높아진’ 금리 인상

‘더 오래, 더 높아진’ 금리 인상

8일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는 지난번 발표했던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안는 한 금리 인상을 동결 하겠다는 대로 금리 동결을 단행 하였다. 그래서 현재 캐나다 기준 금리는 4.5% 그리고 Prime Rate는 6.7%를 유지하게 됐다. 4.5%의 기준 금리는 지난 15년만에 최고치 이고 작년 3월부터 8회 총 4.25%를 인상한 것이다. 지난 1년 동안 언제까지 얼마나 올릴까가 매일 매주 매월 전망이 난무하고 예측이 춤을 추었지만 실제론 미국의 쟁쟁한...
“재산세 인상 줄이겠다”…“RCMP 유지 시 가능”

“재산세 인상 줄이겠다”…“RCMP 유지 시 가능”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높아졌다. 사진=ARLEN REDEKOP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높아졌다. 로크 써리 시장, 시민들의 강력 반발로 한발 후퇴 올해 17.5% 재산세 인상 발표 후 ‘후폭풍’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