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밴쿠버 국제공항 마비…연휴 ‘항공 대란’

폭설로 밴쿠버 국제공항 마비…연휴 ‘항공 대란’

항공사들은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항공 스케쥴을 다시 만들게 된다. 이번 혹한 관련 항공기 결항 및 지연 사태로 국내 많은 수의 주민들의 발이 묶이거나 여행 계획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밴쿠버 국제공항이 이번 한파 및 폭설로 마비돼 공항 이용 항공기 탑승객들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많은 수의 밴쿠버 공항 이 착륙 항공기들의 운항이 취소되거나 지연 및 회 항되고 있기 때문이다. 드론을 통해 밴쿠버 국제공항을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은 마치 하얀 밀가루가 쏟아져 내린...
“2023 시장 변수는 이자율 보다는 매물에 달렸다”

“2023 시장 변수는 이자율 보다는 매물에 달렸다”

올해도 어느새 다 가고 이제 한 주만 지나면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는 지난 어느 해 보다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경험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이자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주택시장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올 초여름까지 끝도 알수없는 주택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졌지만 상황은 예상하지 못한 전격적이고 완전한 반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의 주택시장 예측과 전망은 너무나 많은 불확실성과 변동으로 누구도 정확히 맞출수는...
“한국전통 도자기 통해 새로운 세대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다”

“한국전통 도자기 통해 새로운 세대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다”

한주연, 그레이스 한 작가의 한숨 도자기 전시회 내년 2월 5일까지 아트 갤러리 에버그린(코퀴틀람)에서 한인 여성의 손끝에서 아름다움을 살린 한숨 전시회가 에버그린 문화센터(코퀴틀람)의 아트 갤러리 에버그린(Art Gallery Evergreen)에서 내년 2월 5일까지 열린다. 바로 그레이스 한 작가와 한주연 작가의 도자기 전시회다. 그레이스 한 작가는 한국 단국대학교에서 예술학 학사학위를, 마니토바대학교에서 순수미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레이스 작가는 도자기나 항아리를...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17일 얀스가든 중식당(버나비)에서 2022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영필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다. 해병전우회의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김주한 국제한인식품 주류상 총연합회(미국) 회장이 참석해 김영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주한 회장은 “북미 해병 전우회의 친목과 우정을 위해 수고하시는 김 회장님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 날 담화를 나누고 식사를 하면서...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나영표) 및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17일 이그젝티브 호텔(코퀴틀람) 에서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단체장 및 회원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선물 전달, 기타 연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이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