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여성회 제 8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건강 세미나 연다

무궁화여성회 제 8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건강 세미나 연다

오는 12일 오전 10시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오약국 건물(504 Cottonwood Ave. Coquitlam)에서 한방으로 풀어보는 낙상 예방법과 자가 스트레칭 세미나를 연다. 이 날 이규민 강사(현 필립 한위원 원장)이 강의하며 전 교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전화 604-721-9199로 하면 된다. 김인순 회장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낙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예방법을 알아보고 스트레칭을 통해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명예회원 덕에 유공자회가 유지됩니다”

“명예회원 덕에 유공자회가 유지됩니다”

이우석 회장 유공자회 명예회원에게 감사 전해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은 10월 31일 오후 12시 코퀴틀람의 식당에서 유공자회 명예회원들에게 점심 대접을 했다. 이 날 이 회장은 “얼마전 한국 국방부 감식반 방문 때 명예회원들의 수고가 많았다. 유공자회가 유지되고 활동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명에회원들의 숨은 희생과 수고 덕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지은...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초청 관저 만찬 참석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초청 관저 만찬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견종호 총영사 초청으로 10월 26일 관저에서 만찬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견 총영사는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민주평통 위원들의 노력에 사의를 표하면서, 여러 활동영역에서 다양한 경력을 가진 위원들께서 총영사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정기봉 회장은 “캐나다에서 한국의 평화통일에 대해 알리고 외교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홍콩인 ’, 다시 밴쿠버로 돌아온다

‘홍콩인 ’, 다시 밴쿠버로 돌아온다

현재 홍콩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는 홍콩인들은 “인간에게 돈보다 더 우선되는 것은 속박과 억압이 아닌 '자유' 이다”라고 강조한다. 사진=ROY LIU/BLOOMBERG FILES 홍콩 출신 주민들이 출신지인 중국으로 되돌아갔다가, 중국정부의 가혹한 여러 억압 조치에 신변 위협을 느끼고 대거 다시 밴쿠버로 귀환하고 있다. “홍콩에 미래가 없어 탈출” 정부, 캐나다 입국 완전 개방 홍콩 출신 켄 퉁은 최근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한 주택 방을 월세 5백달러에 얻어 살고 있는데,...
밴쿠버 유명 예술가 로드니 그래함, 향년 73세로 사망

밴쿠버 유명 예술가 로드니 그래함, 향년 73세로 사망

그래함을 50여년 이상 알고 지내 온 밴쿠버의 또 다른 유명 예술가인 이안 월러스는 “그래함의 예술적인 감각에는 끝이 없었다”고 말한다. 밴쿠버 유명 예술가로 활동해 온 로드니 그래함이 지난 주, 73세로 가족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그는 암과 투병을 해 오면서도 이를 꿋꿋이 견디며 작품활동을 해 왔다. 생전에 미술, 조각, 음악 등 다재 다능한 예술 활동 전개…”끝없는 예술 감각” 찬탄 작품 ‘웰쉬 오크’ 현재 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