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00:08:33
류제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년 만에 열린 행사에서 회원들을 만나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고향을 그리워하고 안부를 묻는 하루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 하계 야유회가 13일 오전 10시 30분 퀀즈 파크(뉴 웨스트민스터)에서 개최되었다. 한인신협, 한인실업인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 날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3년만에 열린 야유회 코로나 팬데믹 이겨낸 회원들간의 친목 도모 1부는 국민의례에 이어 류제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년...
2022-08-18 01:08:32
그녀는 선거전 공약으로 현 신민당 정부가 추진해 오고 있는 사이트 C댐 건설 및 트랜스 마운틴 개발 사업 그리고 화석 연료 개발 사업 백지화를 내세웠다. 사진= ARLEN REDEKOP 오는 12월 3일에 결정될 예정인 BC주 신민당 당수 선발을 놓고, 전 BC주 법무부 및 주택부 장관을 지낸 데이비드 에비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한 젊은 여성이 에비에 맞서는 출사표를 던져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안잘리 애퍼두라이로, 밴쿠버다운타운 롭슨...
2022-08-18 00:08:15
로스 폴 박사는 “다양성과 흥미 그리고 재능을 겸비한 인물을 찾는 일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차기 UBC 대학총장은 과학분야보다는 인문학에 좀 더 치중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그 누구도 차기 총장의 업무 성과가 성공을 거두리라고는 장담하지 못한다”고 덧붙인다. 사진=JASON PAYNE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10월...
2022-08-18 00:08:52
한국음악의 다양성과 밴쿠버에서 활약하는 한인 음악예술인들의 기량을 선보이기 위한 동 음악회는 팬데믹 이후 처음 개최된 늘푸른 장년회의 대면행사로 비한국인들을 비롯한 120여명의 관객이 동 행사에 참여하였다.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3일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스튜디오 극장에서 제1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다양한 한국음악소개와 한인 음악예술인들의 기량 선보여 한국음악의 다양성과 밴쿠버에서 활약하는 한인 음악예술인들의 기량을...
2022-08-17 08:08:48
외교부 관계자는 견종호 내정자에 대해 "경제·문화 관련 외교부 본부 국·과장을 역임했다"며 "앞으로 10만명에 이르는 교민 집중 거주지 밴쿠버에서 경제·문화, 그리고 교민 보호 측면에서 다양한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 외교부는 17일 미·중·일·러 등 4강 대사 인사에 이어 올해 추계 1차 재외 공관장 인사를 발표했다. 외교부는 주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에 박상미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를, 주오사카 총영사에 김형준 전 대통령실 춘추관장을 특임공관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