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경기전망] 무력침공으로 세계는 또 둘로 갈라졌다

전쟁,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오미크론 등과 같은 말들이 세계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들은 짐을 하나 더 짊어지고 있다. 바로 ‘덜 나쁜 대통령 뽑기’라는 해괴한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다. 3~4회 간접선거를 제외하면 10회 이상 전국민이 투표에 참여하는 대통령 선거를 치렀지만 이번처럼 희한한 선거는 처음이다. 후보들의 자질이 미달이라 그런지 후보의 배우자들이 선거에 나온 듯이 여당.야당이 서로 물고 뜯고 난리다. 아무리 정치가 희화화되고 저질이라...
BC주 개스값 왜 러시아 영향받나?

BC주 개스값 왜 러시아 영향받나?

3월 4일부터 주유소 개스비가 리터 당 2달러 이상을 지속하고 있다. BC주의 휘발유 공급량은 대부분 버나비, 에드몬튼, 미워싱턴주로부터 공급된다. 금주 전국 개스비 가격은 역대 수준을 기록했고, BC주의 개스가격도 지난 주말부터 리터 당 $2.10센트를 넘어 치솟았다. 2014년 이후 최고치 이다. 경제학자, 에너지전문가, 정치가들은 입을 모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원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BC주의 휘발유는 버나비, 알버타주 에드몬튼, 미 워싱턴주 부터 공급을 받는...
프레이져벨리 익스프레스 버스 노선 연장

프레이져벨리 익스프레스 버스 노선 연장

노선 확장에 따라 칠리왁와 애보츠포드 주민들은 익스프레스버스로 버나비 로히드센터까지 와서 스카이트레인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BC 트랜짓이 칠리왁과 애보츠포드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익스프레스 버스노선을 확장한다. 3월 27일부터 익스프레스 버스는 칠리왁 다운타운에서 버나비의 로히드 타운센터까지 운행된다. 현재 이 노선은 랭리의 카볼스 버스 종점까지만 운행됐었다. 칠리왁-버나비 로히드 타운센터 칠리왁 · 아보츠포드 지역 교통개선 노선 확장에 따라 칠리왁와...
BC고등학생 원주민 과목 이수해야 졸업

BC고등학생 원주민 과목 이수해야 졸업

2023-24학년부터 BC주 모든 고등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원주민 관련 과정 4학점 과정을 이수해야만 한다. 앞으로 BC주 모든 고등학교 학생들은 원주민 과목을 이수해야 졸업을 할 수 있게 된다. BC교육부는 7일 고등학교 학생들의 원주민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해 필수과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023-24학년도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24학기부터 예상 학생들은 ‘현대 원주민 연구 12’, ‘BC 퍼스트 피플즈’와 같은 기존 또는 신설될 원주민...
택시 운전자들, 개스비 상승에 불안감

택시 운전자들, 개스비 상승에 불안감

BC택시협회의 모한 캥 회장은 “개스비 상승과 관련해서 택시 운임료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더구나 4월부터 탄소세가 추가로 징수되므로, 택시 운송업체들을 위한 정부의 신속한 지침이 당장 내려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써리시 한 택시 운전자인 애만딥 그리왈(41)은 하루에 12시간 택시 운전을 하며 부인과 함께 6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의 개스비 고공 행진으로 힘들게 번 돈이 허무하게 손에서 빠져나가고 있다고 불안감을 나타냈다. 수입은 일정, 경비 상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