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6 11:05:12
Salty’s Lobster Shack 트레일러 스타일 푸드트럭과 랍스터 롤. 사진=Salty’s Lobster Shack 인스타그램 기온이 올라가고 화창한 여름 날씨가 다가오면서 야외에서 즐기는 식사 시간이 삶의 기운을 한 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정부의 규제로 인해 이따금 레스토랑의 실내 출입이 안 되고 있어 옥외로 눈을 돌리는 주민들의 수효가 늘고 있다. 특히 일반 도로에서 종종 보게 되는 푸드 트럭들의 활약상이...
2021-05-26 11:05:39
젊은층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현재 이들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신청율이 성인들과 동일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보건부는 주민 18-79세에 이르는 연령층들의 63% 이상이 지난 18일, 백신 접종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BC의사협회의 매튜 초우 박사는 BC주는 타 주와는 달리 젊은 연령층에서의 백신 접종 신청율 하락 현상은 발생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성인들과 동일한 관심 보여 18-29세 연령층 주민들 중 58% 이상...
2021-05-26 11:05:22
BC 주 정부 법무부 보도자료 빅토리아-비씨주는 2021 년 5 월 23 일부터 5 월 29 일까지를 반인종차별 인식의 주간으로 선포한다. 이는 비씨인들이 비씨주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배우고 이를 기념하며 각종 편견에 대해 돌아보고 인종차별에 함께 맞서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데이비드 에비 법무장관은 “우리는 비씨주에서 인종차별을 경험한 (또는 계속적으로 겪고 있는) 모든 이들 곁에 서 있습니다. 해당 주간은 비씨인 모두가 어떻게 하면 반인종차별주의자가 되고,...
2021-05-25 13:05:47
BC 정부는 25일 주민들은 아직 주 내에서 여가를 위한 여행을 할 수 없지만, COVID-19 제한조치를 점진적으로 해제하기 위한 4단계 계획 중 1단계 조치에 따라 스포츠 경기를 재개하고 식당 실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보건 당국은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신규감염 사례 수가 계속 감소하게되면 6월 중순부터 2단계 제한조치로 완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 관계자는 재개 단계가 날짜뿐만 아니라 COVID-19 데이터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25 10:05:02
25일 BC주 정부가 발표 할 새로운 계획은 COVID-19 제한 조치를 순차적으로 해제함으로써 일상 생활과 경제를 정상으로 되돌릴 것으로 기대된다. 존 호건 총리는 지난주 COVID-19 사례가 감소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음에 따라 미래를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지만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호건 총리는 이 번 계획은 점차적으로 제한조치를 해제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으며 7월에는 모든 상황이 훨씬 나아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