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 20:01:00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해외 휴가를 즐겼던 공무원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고 토론토스타가 4일 보도했다. 알버타주에선 해외 휴가를 즐겼던 주 총리 측근 2명이 사퇴 수순을 밟았다. 일부는 위화감 조성을 피하려고 해외로 나가 휴가를 보냈다며 궤변을 늘어 놓았지만, 여행자제령 위반 정치인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결국 사죄하는 촌극도 벌어졌다. 이날 제이슨 케니 알버타 주총리는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갔던 트레이시 앨 라드 지방자치부 장관의 사임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케니...
2021-01-05 18:01:58
인원수 제한 및 주차장, 도로공간,스키장 공간 확보에 주력 입장 인원 수 예년에 비해 절반 스키어들 여유로운 공간 혜택 만끽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마음과 몸을 펑 뚫린 눈 밭으로 밀어내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스키리조트 방문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BC주 지역 스키 리조트 업주들은 팬데믹으로 인한 공공 방역 안전을 위해 스키장 방문객들의 인원 수를 제한해서 입장을 허락하고 있다. 지역 스키장들의 입장권이 예년에 비해 올 겨울 낮은 양으로 매매되고 있으나, 원인은...
2021-01-05 13:01:14
각종 정책과 요금 줄줄이 인상 새해가 시작되면서 2021년부터 변동되는 각종 정책과 요금 인상이 줄줄이시행된다.가장 큰 상승은 6월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2 0달러로 인상된다. BC주 최저 임금은 지난 2018년부터 매 년 그 해 6월 1일부터 상향 조정돼 왔다. BC페리와 공공 교통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다. BC교통부는 지난 12월, 이같이 밝히면서 2024년 3월 31일까지 해당 평균 요금이 2.3% 인상된다고 했다.요금이 내리는 소식도 있다. ICBC는...
2021-01-04 21:01:00
새해벽두 3일 이른 아침 애보츠포드 1번 고속도로에서 한 남성이 세 대의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됐다. 이 날 새벽 4시 15분 경, 애보츠포드와 랭리시가 연결되는 1번 하이웨이 동쪽 방향에 주민 신고를 받고 경찰 구급차가 급히 출동했다. 제보를 한 주민은 한 남성이 세 대의 차량에 치었다고 신고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한 남성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고를 낸 세 대의 차량 운전자들은 각각 경찰의 현장 조사에 협력했다. 이 날 사고로...
2020-12-30 11:12:26
5월 이후 부터 신규 이민자와 유학생 등의 감소 그리고 관광객의 감소로 인한 Air bnb침체 등 다양한 이유로 렌트 공실율이 높아지면서 콘도의 리스팅이 증가하고 판매도 단독주택에 비해 저조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그리고 Covid-19 영향으로 좁은 실내 공간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하는 등 Common Property를 사용해야 하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구매자들이 늘면서 외곽의 단독주택이 비교적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Covid-19 백신이 나올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