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의 2세 교육 위해 최선 다할 터”

“한인사회의 2세 교육 위해 최선 다할 터”

8일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신옥연 전 연합회장 참석 제9차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협회장 명정수) 정기총회가 8일 오후 5시 코퀴틀람의 한 식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회순 채택, 전 회의록 낭독, 지난해 사업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 올 해 사업계획안, 집행부 임원보고, 이사회 인준, 정관 및 선거세칙 보고 등으로 진행되었다. 명정수 연합회장은 “캐나다한국학교는 한인사회에서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다. 2세 교육을 담당하는 만큼...

손상열 회장대행 선임

8일, 재향군인회 개선 총회 거행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개선총회가 지난 8일 오전 11시 Royal Canadian Legion Branch 263(코퀴틀람)에서 거행되었다. 행사에는 정병원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정택운 한인회장, 최금란 노인회장,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 류제완 이북오도민회장, 민병돈 해병전우회장, 송요상 자유총연맹 회장, 정기동 월남참전유공자회장, 이용훈 전 호남향우회장, 김승화 K CBMC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총회는 회원...

“모자이크 사회에서 함께 성장하는 BC주”

존호건 수상과 함께 하는 신년 잔치 성료   존호건 수상과 함께 하는 신년 잔치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30분 리치몬드 소재의 Continental Seafood 중식당에서 거행되었다. 이 날 엔캉 주의원의 초대로 최금란 노인회장, 강공선 625참전유공자 부회장, 이인순 밴쿠버여성회장, 박은숙 해오름학교장, 장민우 서울시홍보대사, 이종은 음악학장, 김봉환 노인회부회장, 정동민 노인회 총무 등 한인인사들이 참석했다. 존 호건 수상은 “모자이크 사회에서 중국, 한국...

“모범적인 단체로 더 활발한 활동 할 터”

밴쿠버 이북도민회 신년하례식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가 지난달 29일 오후 5시 23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얀스가든 중식당(버나비)에서 개최했다. 이중헌 부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에는 최금란 노인회장, 장민우 서울시홍보대사 등 회원 90여명이 참석했다. 류제완 회장은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잡은 밴쿠버 이북도민회가 한인사회의 활동과 모국과의 교류 등을 통해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올 해 주요 사업안으로는...

“한인회관 청소 봉사 뿌듯해요!”

2013년 부터 8년 동안 매년 1월이면 한인회관(밴쿠버)를 방문해 청소 봉사를 하는 유학생들이 있다. 올 해도 리치몬드교육청에서 정규수업을 받고 있는 20여명의 학생들은 1월 30일 청소 봉사로 분주히 움직였다. 한인회 측은 “날씨가 쌀쌀한 요즘 어린 학생들이 열심히 물걸레질이며 빗질을 하는 모습이 이뻤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국전통무용 관객과 소통하다”

참댄스컴퍼니 메트로타운 축하공연 펼쳐   1월 25일 설날을 맞아 밴쿠버에는 다양한 공연을 펼쳐졌다. 메트로타운센터(버나비) 메트로폴리스 주관한 설 행사가 3일간 진행되었다. 24일 베트남 전통공연, 25일 한국 전통공연, 26일은 중국전통공연팀이 공연했다. 특히 25일 공연을 한 참댄스컴퍼니(단장 이민경)는 태평무, 부채춤으로 한국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펼쳤다. 특히 북의 대향연은 참댄스 쥬니어팀과 협연으로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민경 단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