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12:05:06
요즘 COVID-19으로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직업 중에 하나가 음식을 취급하는 업종인 식음료 업종과 관광업, 숙박업 등일 것이다. COVID-19이 터지기 전에 이미 미니 스트로크가 와서 실업수당을 받고 있던 실업자였던 나는 비씨 주의 카지노가 모두 문을 닫기 전에 문 닫는 날인 3월 첫째 주 월요일에 면접을 보기로 한 곳에서 연락이 와서 언제까지 될지 모르지만 면접을 잠정 연기해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리고 다른 시니어 홈에서도 정직원으로 일을 하려고 했지만 몸상태가...
2021-05-13 12:05:56
프론트라인에서 수고하는 소방관들을 격력하고 있는 넬리 신 하원의원. 사진=넬리신 지원팀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은 국제 소방관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4일 코퀴틀람과 포트무디 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날 신 의원은 “하루하루 어떠한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긴장 속에서 소방관들의 진심 어린 희생과 노고에 주민의 한사람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글 | 이지은...
2021-05-11 11:05:00
버나비의 메리 스트리트의 한 아파트에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많이 계셨는데 김치를 받으신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93세였다. 사진= 노인회 사단법인밴쿠버노인회(회장 김봉환)는 8일 오전 10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한인회관에서 김치 전달식을 열었다. 이 날 진미식품 김영길 대표가 노인회에 김치 1리터 60병을 후원했다. 김봉환 회장은 “코비드 팬데믹으로 어버이 날 잔치를 진행할 수 없어 안타까워 하는 중 김 대표의 후원에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2021-05-10 11:05:03
글 | 한 마리아 유튜브에서 가요가 흘러 나온다. ‘어둑어둑 해질무렵 집으로 가는 길에빌딩사이 지는 노을 가슴을 짠하게 하네광화문 사거리서 봉천동 까지 전철 두번 갈아 타고지친하루 눈을 감고 귀는 반뜨고 졸면서 집에 간다.아버지란 그 이름은 그 이름은 남자의 인생’ 인생살이라는 보따리를 풀어놓자면 단연코 여자의 일생이 먼저라고 생각하기 쉬운 일이다. 하지만 남자의 삶에서 볼 수 있는 난감하고 억울하고 어디에서도 전을 볼 수 없는 안타까움도 만만한 일은 아닌 것...
2021-05-07 20:05: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는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과 골든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는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과 골든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은 재외동포 및 캐나다 서부 청소년들의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 제고 및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개최한다. 그림 주제는 한반도 평화, 통일, 남과북 최고의 순간, 평화와 통일미래, DMZ와 평화 등이다. 응모대상은...
2021-05-07 10:05:57
오타와 코비드 긴급의회 토론 참석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은 4월 21일 오타와에서 열린 긴급 COVID-19 의회 토론에서 연설문을 전했다. 신 의원은 정부의 COVID-19 봉쇄 조치가 사업, 정신 건강, 가족 모임과 종교 집회 등 사회적 교류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전례 없는 위기 속에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최선의 이익과 미래에 중점을 두고 협력과 애국심을 발휘하여 사회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신 의원은 “자유당 정부가 충분한 백신을 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