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06:04:08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16일 예정인 제 31차 한인신협 정기총회가 COVID-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개인 및 단체의 모임에 대한 규제조치로 인해 잠정적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석광익 전무는 “최근 확산일로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조합원 여러분의 가정과 비즈니스에 큰 영향 끼치고 있어 무거운 마음으로 안내해 드립니다”며 “당초 조합원님의 가정의 평안과 비즈니스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빠른 시일내에 함께하기를...
2020-04-10 06:04:45
캐나다 총연, 각 한인회에 마스크 보낸다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총회장 주점식)은 마스크 400여개를 확보하고 각 한인회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연합 측은 마스크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 속에서 구입에 대한 대책을 세워보고자 집행부가 다각적인 논의를 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마스크 제품의 품귀와 수출 및 반출이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현재 마스크 400 여개를 확보한 상태이며 필요한 각 지역 한인회는 요청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20-04-03 00:04:26
21대 국회의원 선거 참정권 행사 못해 한국선거방송중앙선관위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주미국대사관 등 25개국 41개 재외공관의 재외선거사무를 4월 6일까지 중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월 30일 밝혔다. 이에 제 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주밴쿠버총영사관을 포함한 캐나다 전 공관의 재외선거사무 중지를 결정했다. 주밴쿠버총영사관 투표소 및 캘거리한인회관재외투표소에서 재외 투표가 실시 되지 않는다. 중지된 지역은 주우한 총영사관 등을 포함하여 총 40개국...
2020-04-03 00:04:00
코로나19 관련 길거리 혐오범죄 주의 지난달 27일 오후 30대 한인 남성이 BC주 써리 센트럴 스테이션역 인근 거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혐오범죄로 보이는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이 밝혔다. 그 날 당시 피해자는 거리에서 지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등 뒤에서 “헤이(Hey)”라고 부르기에 뒤돌아보는 순간 순식간에 얼굴에 곰 퇴치용으로 추정되는 스프레이를 뿌리고 도주했다. 사건 발생 직전에 피해자가 있던 길 건너편에서 누군가가...
2020-04-02 14:04:21
무료 배달 서비스 제공 코로나 19로 인해 자가격리 및 자택 근무 체재로 들어감에 따라 한인사회에도 경제적 타격을 맞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인사회를 응원하고자 한인배달앱 푸들리(Foodly)가 30달러 이상 주문시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푸들리(Foodly)는 레스토랑 음식 테이크 아웃 및 배달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로 지난해 3월부터 밴쿠버에서 시작한 한인 스타트업이다. 현재 레스토랑 주문 관리 앱, 손님 주문 앱, 배달 관리 앱인 라이더스 앱을 100% 자체...
2020-04-02 10:04:28
연아마틴 상원의원 코로나19 긴급 연방 조치 중요정보 공유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상원은 정부의 820 억 달러 규모의 COVID-19 경기 부양 정책인 COVID- 19 긴급 대응법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하원과 상원에서 채택되었고 여왕의 재가를 받았다고 했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COVID-19 사태의 압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캐나다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