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5 00:12:00
유성수 취업상담사는 한국 부모들의 고정관념 바꾸는 것이 중요하며 ‘자녀가 어떤 삶을 살기 원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즉 자녀 입장에서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이 일치하는 경우, 하고 싶은 일이나 잘 못하는 경우, 잘 할 수 있지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경우, 잘 할 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 일을 하는 경우 4가지 경우의 삶을 고려해야한다며 캐나다에서 사는 만큼 한국적인 사고방식만을 고집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즉 어떤 커리어와 직업이 좋고...
2017-12-15 00:12:00
사상최다 250여명 참석…“아름다운 새해 되세요”덕담 나누어 밴쿠버 한인노인회 (회장 최금란)는 정유년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대잔치를 거행했다. 지난 9일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 날 행사는 김봉환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주밴쿠버총영사관 김건 총영사, 제니 콴 하원의원, 앤 캉 버나비 주의원, 이세원 한인회장,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 정기동 월남참전유공자회장 등 각 한인 단체장 및 노인회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최금란 회장은 “연말을 맞아 함께 맛있는...
2017-12-15 00:12:00
민주평통 <통일 리더쉽 컨퍼런스&평창올림픽 홍보의 밤> 개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밴쿠버협회(회장.정기봉/이하; 평통)는 지난 13일 밴쿠버성 김대건 성당교육관에서 ‘통일 리더쉽 컨퍼런스 & 평창올림픽 홍보의 밤’ 행사를 거행했다. 이 날 행사는 1부는 곽태영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인 주요단체장 및 인사, 김건 주밴쿠버총영사 등 평통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인사말에 나선 정기봉 회장은 “북한미사일 및 핵개발로 인해 한국과 세계가 불안정한...
2017-12-08 00:12:00
밴쿠버 소재 네스터스 마켓(Nes ters Market)에서 11월 25일, 자선 수공예전(Chairty Craft Fair)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수제 미용품, 초, 모자, 가디건 등 수공예품들로 가득했는데 특히 양모 공예품 부스가 인기를 끌었다. 유럽이나 호주에선 이미 오래 전부터 발달된 양모 공예의 재료인 ‘펠트(felt)’는 양털이나 동물들의 털에 습기, 열, 압력 등을 가해 만든 천을 일컫는다. 몇 년전부터는 한국에서도 펠트를 이용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2017-12-08 00:12:00
저학년부터 차근히 준비해야 합격률 높아 아이스터디 아카데미의 ‘2019년도 한국대학 입시준비 설명회’가 지난 2일 아이스터디(코퀴틀람) 강의실에서 50여명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에서 영어특기자에 관한 솔직한 상담자로 잘 알려진 이용기 컨설턴트가 2019년도 각 대학별 입시 가이드를 분석해 설명했다. 이용기 컨설턴트는 “학생부종합전형은 해외고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 아니다. 어려워진 한국대학 입시를 위해 정확한 분석과 준비가...
2017-11-30 00:11:00
한인 이지현 에이시즌 디자이너 참여 캐나다 1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BC주와 City of Vancouver가 후원하는 ‘우리도 캐네디언!(We’re Canadians, too!)” 행사가 25일(토) 밴쿠버아트갤러리 프라자(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캐나다의 다문화 사회라는 장점과 매력을 알리고 화합하자는 의미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필리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슬로바키아 등 각 나라에서 이민 온 이민자들이 자신의 문화를 알리는 부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