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함께한 캐나다 150 Birthday!

다운타운서 화려한 퍼레이드 펼쳐… <사진  한인회>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 데이는 다양한 축하 행사가 많았다. 지난 2일 오후 5시, 다운타운 죠지 스트리트와 브로우톤 스트리트를 시작으로  한인단체 축하 퍼레이드가 있었다. 한국전통예술원(한창현 단장)의 사물놀이, 탈춤, K-POP 공연, 토니국 태권도시범단, SFU KISH, C3, HYPER, Charm 댄스팀 등 한인 150여명이 참석해 풍성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

연아마틴 상원의원의 캐나다 데이를 맞이하여

글 연아마틴 오늘은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 위대한 국가의 건축가들은 캐나다가 전 세계의 자유와 안보,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키고 국제무대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을지, 또한 캐나다가 다양한 종교 및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시민으로 받아들이면서 통일되고 번영하는 국가가 되리라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매월 찾아가는 시 낭송회

한국시 보급 활성화와 교민 정서함양을 위한 순회 시 낭송회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4시, 린벨리 도서관 프로그램 룸(노스밴쿠버)에서 열린다. 문학을 애호하는 일반인 및 차세대 교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 낭송을 원하는 분은 시 제목과 참가자명을 본회 카페(http://cafe.daum.net/KWA-CANADAmini0A0) “한줄 메모”란에 7월 21일까지 기재 요망하면 된다. 이 날 행사는 시 낭송요령, 시의 선택, 발성법 등 시낭송...

BC주 사립학교 등록률 전국 최고

16년간 노동쟁의, 과밀학급 등 영향…35%나 급등 캐나다 전역에 걸쳐 이전보다 많은 부모들이 사립학교나 정부보조가 없는 사립학교(이하 독립학교Independent school)에 자녀를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학교 등록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주(11.6% 증가)를 제외한 모든 주들이 2000-2001학기 및 2014-2015학기 기간 총 K-12 등록이 줄었다. 그러나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뉴브런즈윅(12.7% 감소)을 제외한...

오타와에서도 한국전쟁을 기리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지난 25일, 한국전 참전용사 및 그들의 가족, 대한민국 주 캐나다 신맹호 대사, 외교관, 캐나다 군인들, 캐나다 보훈처와 국방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을 기리기 위해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열린 헌화식에 참석했다. 헌화식 후에는 대사관 주최 리셉션이 페어몬트 샤토 로리에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한국전쟁에서 최후의 희생을 하며 한국 땅에 남아있는 516명의 전사자, 휴전협정 후에 평화 유지를 위해 한국을 간 7천여 명의...

밴쿠버 캠비로타리 유경상 회장 연임

27일, 정기총회 지난 27일 6시, 밴쿠버 소재의 한 식당에서 밴쿠버 캠비로타리 정기총회가 열렸다. 특히 이 날 정기총회에는 밴쿠버 캠비 로타리 회장과 임원진의 임명이 있었다. 유경상 회장이 연임되었고 총무 손광수, 재무 김진구, 멤버쉽 의장 권정순, 커뮤니티 서비스의장에 장민우가 임명되었다. 그리고 그 동안 수고해 준 김진구 총무, 권정순 멤버쉽 의장, 장민우 회원에게 공로패 증정식이 있었다. 유경상 회장은 부족한 사람이 연임을 하게 되어 송구스럽지만 앞으로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