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회, 8월 생일잔치 열어 신양준·김강영·애나 강 명예회원 생일 축하

유공자회, 8월 생일잔치 열어 신양준·김강영·애나 강 명예회원 생일 축하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8월 24일 회원들과 명예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생일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신양준, 김강영, 애나 강 명예회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우석 회장을 비롯해 강공선 부회장, 이우천 고문, 최옥식 회원과 명예회원들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생일을 맞은 회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이우석 회장은 “33명의 회원이...
이광석 총영사,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 방문

이광석 총영사,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 방문

“한인사회 초석 다진 1세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 이광석 총영사는 지난 8월 20일 오전 10시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를 방문해 동포 어르신들에게 부임 인사를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이 총영사는 이날 밴쿠버 한인 이민 초창기부터 한인사회의 터전을 일구고 한·캐나다 관계와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초석을 놓은 1세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이 총영사는 “오늘날 밴쿠버 한인사회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어려운 이민 환경...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ancouver Korean-Canadian Scholarship Foundation·VKCSF/ 이사장 김범석)이 올해도 미래 세대를 향한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다.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The 28th Annual VKCSF Awards Ceremony)이 8월 20일 오후 6시 랑가라 칼리지(Langara...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숍 성료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간 교육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숍’이 8월 22일 캐나다 광림교회(써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한글학교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과 수업 아이디어를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김병호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_33 『말로 나라를 구한 헌마공신 김만일』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_33 『말로 나라를 구한 헌마공신 김만일』

말(馬)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게 아니라 준마로 길러 나라에 헌마 하겠다고 맹세한 만일 글 이정순 / (사)한국문인협회밴쿠버지부 아동문학가 붉은 말의 해, 말의 이야기를 쓴 책을 소개하게 되어 뿌듯해요. 해외 오래 나와 살다 보면 모국의 정서나 문화를 잊게 되는데 『말로 나라를 구한 헌마공신 김만일』 이 책을 읽으며 말에 얽힌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그런 속담 아시죠? ‘사람이 나면 서울로 보내고, 말이 나면 제주도로 보내라’는 속담요. 아마 헌마 공신 김만일 할아버지가...
이광석 총영사, 밴쿠버노인회 방문…한인 시니어들과 따뜻한 만남

이광석 총영사, 밴쿠버노인회 방문…한인 시니어들과 따뜻한 만남

“이민 1세대 어르신 위한 노인회 봉사에 감사” 글·사진 이지은 기자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8월 19일 오전 11시 버나비에 위치한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 사무실을 방문해 임원진들과 만나 노인회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장영재 부총영사를 비롯해 밴쿠버노인회 이사진 10여 명이 참석했다. 유재호 회장은 이광석 총영사에게 노인회의 주요 활동과 노인대학 운영 현황 등을 소개했다. 유 회장은 “밴쿠버노인회는 명절잔치와 봄·가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