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헤븐 김이 전하는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줄리아 헤븐 김이 전하는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제4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전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한다는 취지다. 당선작은 6 작품으로 사랑상 $300, 소망상과 믿음상 각 $200, 나눔상 3명 각 $100의 상금이 주어진다. 응모 분야는 시 2편 또는 산문 1편(수필,간증글,생활 수기)-A4용지 글자 크기 10, 1매~3매 이내 /*초•중•고 재학생만 응모 가능하다. 신청시 이메일을 보낼 때 제목...
재외동포재단 제12기  OK Friends 봉사단 모집한다

재외동포재단 제12기 OK Friends 봉사단 모집한다

재외동포재단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2023년도 제12기 OKFriends 봉사단』을 모집한다.『OKFriends 봉사단』은 동포재단이 실시하는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등 다 양한 초청사업의 진행요원으로 참여하여 차세대 재외동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공공외교단으로서 재외동포사회에 파견되어 현지 동포사회를 직‧간접적으로 체험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재외동포재단 측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 확산에 관심과 열의가...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이 지난 팬데믹 동안 동결했던 기숙사비를 5월부터 인상된다. 학생들은 학비, 식비, 숙박비 등 다중고를 겪게 되었다. UBC대학교 기숙사비의 ‘팬데믹 동결’이 종료된다. 대학당국은 5월부터 기숙사비가 인상된다고 30일 발표했다. 기숙사 시설에 따라 인상폭은 3.5~8%가 된다. 이로써 학생의 부담은 최대 수 백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큰 부담이다. 최근 학생들이 직면한 교육비, 주거비, 식비 인상의 고통을 공감한다”고 UBC연합 학생주택부...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BC주 K-12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인종차별 반대 행동계획이 1월 23일 발표되었다.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몇년동안 인종, 민족 또는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경험하는 학생들의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BC 주정부가 K-12 학생들을 위한 인종차별 반대 행동 계획을 런칭했다. 교육부는 이번 행동계획이 인종차별을 당한 학생, 직원 그리고 가족들의 학교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다수 학생, 인종차별 목격” 새로운 사고 대응지침 사용 교육 보육부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학부모들, 학교에 공기 청정 강화 요청하고 나서

학부모들, 학교에 공기 청정 강화 요청하고 나서

학부모들은 지난 팬데믹으로 교육부에 도착된 연방 및 주정부로부터의 학교 환기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금이 제대로 사용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로져 헤스킷은 최근 집안에 공기 중 해로운 바이러스의 살균을 위해 공기 청정기를 설치했다. 그는 그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도 이 같은 공기 청정기가 설치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의 집에 설치된 공기 청정기는 큰 사이즈도 아니고 설치도 간편해서 전문가의 기술적인 도움 없이도 누구나...
이스트밴 초등교 전 교장 17만달러 횡령혐의 고소

이스트밴 초등교 전 교장 17만달러 횡령혐의 고소

이스트밴쿠버에 위치한 브리타니아 초등교의 전 교장이 약 17만 달러의 학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스트밴쿠버 초등학교의 전 교장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어야 하는 선물카드를 포함해 약 17만 달러의 학교 기금을 유용했다는 혐의을 받고있다. 지난 주 밴쿠버교육청(VSB)는 트리사 로우로도 알려진 트리샤 루니를 상대로 BC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공금 수표 자신 앞으로 발행…현금화 개인구매에 교육청 신용카드 사용 등 행사 통해 모아진 기금 등 착복해 소송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