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상원, 밴쿠버 총영사관, 재향군인회캐나다서부지회 주최 제8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및 한국전 정전 68주년 행사가 27일 오전 11시 센츄럴 파크(버나비) 내 평화의 사도 앞에서 거행되었다. 캐나다 상원, 밴쿠버 총영사관, 재향군인회캐나다서부지회 주최 제8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및 한국전 정전 68주년 행사가 27일 오전 11시 센츄럴 파크(버나비) 내 평화의 사도 앞에서 거행되었다. 8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및 한국전 정전 68주년 행사 거행 이 날 캐나다...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이 주택의 새 주인인 피터 정은 뉴 웨스트민스터시에 본사를 둔 프리마코프 벤쳐 회사의 사장이며, 이 회사는 의료분야, 시니어 주택 및 CDI 칼리지 및 밴쿠버 아트 앤 디자인 칼리지를 비롯해 국내 5개의 사립 고등학교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Sotheby's 밴쿠버시 4743 벨몬트(Belmont ave.,) 애비뉴에 위치한 한 고급주택이 최근 4천2백만 달러에 매각돼 주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인류학자인 죠셉 시걸과 로살리 시걸이 최근까지 이 주택의 소유주였다....
노인회 회장 선거 사태 법정 다툼 가나

노인회 회장 선거 사태 법정 다툼 가나

‘노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측은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경과를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서상빈 위원장은 4월 21일 총회에서 결정된 김봉환 회장 임명 및 일부 이사진의 선임은 노인회 회칙과 선거관리 규정을 무시한 불법적인 선거인만큼 회장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노인회의 44대 신임 노인회장 선거 파문이 법적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노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 (이하:비대위)’측은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공약도 공탁금도 사라진 44대 한인회

공약도 공탁금도 사라진 44대 한인회

6월 26일 정기총회에서 심진택 신임회장이 정택운 전임회장으로 부터 밴쿠버 한인회기를 넘겨받고 있다. 밴쿠버 한인회는 6월 26일 오후 3시 밴쿠버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4대 신임회장으로 심진택 오로니아 대표를 선임했다. 심 회장은 한인회장 단독 입후보 하여 이사회 인준을 받아 회장직을 맡게됐다. 심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직책이 직책인 만큼 무거운 중압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임기동안 한인대표 단체인 한인회의 존재 이유와 미래 방향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넬리신 의원, 최금란 회장에게 감사패 수여

넬리신 의원, 최금란 회장에게 감사패 수여

넬리 신 의원은 “지난 3년간 밴쿠버노인회장으로 모범적인 단체를 이끌어 준 최금란 회장에게 감사 드린다”라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넬리 신 연방하원(포트무디-코퀴틀람)은 26일 최금란 전노인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 날 수여식에는 밴쿠버노인회 이사들이 참석했다.  신 의원은 “지난 3년간 밴쿠버노인회장으로 모범적인 단체를 이끌어 준 최 회장에게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최금란 노인회상임고문은 “코비드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한인사회가 여러 면에서 회복하길 바라고...
재외국민 투표 편의 위해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재외국민 투표 편의 위해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재외국민의 우편 투표를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재외국민의 우편 투표를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국외에 선거인의 경우 공관 등에 설치된 재외투표소를 직접 방문하여 투표를 할 수 있는 현행법을 우편제도로 바꾸자는 개정안이다.  이 개정안은 재외국민과 선거일 후에 국외에서 투표하려는 선거인이 거주 지역에서 투표하고 이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우편으로 발송하고자 함이다.   정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