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08:04:54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7개월 연속 금리인하 이후 처음으로 인하를 멈춘 결정이다.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기준금리를 2.75%P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개월 연속 인하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하를 멈춘 결정이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이번 동결의 배경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을 꼽으며, 통상적인...
2025-04-17 08:04:36
트레이시 에반스 매니저는 18일 골프장 시설 이용 예약이 완전 매진됐으며, 예약 고객들의 99%가 캐나다인 이라고 한다. 사진=Arlen Redekop 일일 이용객 99%가 캐나다인, “역대 최고” ‘캐나다 속의 미국’…보복 대상에서 제외 청원 18일, BC주와 근접해 있는 미국 워싱톤주 포인트 로버츠의 한 골프장이 개장됐다. 볼드이글골프코스Bold Eagle Golf Course로 불렸던 이 골프장은 이름을 포인트로버츠골프앤컨츄리클럽Point Roberts Golf and...
2025-04-17 08:04:48
힐크레스트, 트라우트 레이크, 컬리스데일, 해스팅스 커뮤니티 센터와 뉴브라이톤 공원 및 옥외 수영장 등이 이번 여름부터 1년간 시험적으로 주차 요금을 징수하게 된다. 또 랑가라와 프레이져뷰 골프장, 밴듀센 식물원 주차장도 가을부터 유료화 된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시는 커뮤니티 센터 등과 같은 공공 시설의 주차장 사용을 유료화할 예정이다. 14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이같은 안건을 위원회 모임에서 통과시켰다. 따라서 주민들은 밴쿠버시 커뮤니티 센터와 골프장 및...
2025-04-16 16:04:20
정부는 이민 계획의 극단적인 수정의 일환으로 캐나다에 입국할 신규 영주 및 임시 거주자의 수를 줄이고 있다. 이는 팬데믹 이후 급증한 인구 성장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이다. 보건 의료 인력 우선… 민간 기업은 뒷전? 신청자 타 주로 이주, 난민신청 가능성 커져 인구 성장 ‘일시 중단’…이민정책 변화 신호탄? 연방정부의 결정으로 BC주의 기술 이민 프로그램이 큰 타격을 입었으며, 올해는 주로 보건의료 종사자와 기업가만 신규 신청이 가능할 전망이다. 연방정부가...
2025-04-15 12:04:35
이번 주말 부활절 연휴에 맞춰 장거리 여행 계획이 있는 주민들에게는 지금이 주유 최적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사진=ARLEN REDEKOP 주중보다 주말에 가격 더 떨어져 주말 오후 6시 지나서가 최적 타임 향 후 2주 현재의 낮은 유가 지속 이번 주 들어서부터 BC주 내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 당 1.50달러 대로 크게 떨어졌다. 관계 전문가들은 따라서 이번 주말 부활절 연휴에 맞춰 장거리 여행 계획이 있는 주민들에게는 지금이 주유 최적기라고 말한다. 더구나 밴쿠버 지역은...
2025-04-15 12:04:45
러스테드 보수당 당수는 능력있는 젊은 인재들을 의원으로 당선시켰다면 그에 걸맞는 보수를 제공해야 더욱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사진=ARLEN REDEKOP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테드 당수는 주 의원들의 연봉 수준이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말했다. 주 의회 의원들에 대한 올 해 연봉 인상 계획이 다시 1년 더 연장되자 러스테드 당수는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