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간호사 모두가 겁에 질렸다”…응급실서 흉기 난동

“환자, 간호사 모두가 겁에 질렸다”…응급실서 흉기 난동

포트 무디 이글 릿지 병원 간호사 빅토리아 트리시는 지난주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당국의 의료인의 안전보호 정책이 마련되어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 14일 밤, 포트 무디시 소재 이글 릿지 병원 응급실에서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병원의 이 날 야간 당직 간호사였던 빅토리아 트리시는 근무를 위해 병원에 오후 7시반에 도착해서, 일과 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포트무디 이글 릿지 병원 응급실 용의자 칼 휘둘러 의료진 긴급대피,...
밴쿠버시 수도 계량기 설치 고려… 타 시로 이어질 듯

밴쿠버시 수도 계량기 설치 고려… 타 시로 이어질 듯

밴쿠버시는 주택 및 건물에 상수도 사용량을 측정해 사용료를 사용랑에 따라 차별화할 계획을 검토 중이다. 여름철 단독주택과 건물들은 잔디 조경 유지 등을 위해 상수도로 물주기 작업을 해 왔다. 밴쿠버시 주택 및 건물 소유주들은 그동안 상수도 사용료를 연간 1회성의 같은 비용으로 일률적으로 지불해 왔다. 따라서 각 주택 별로 상수도 사용량은 개별 측정되지 않았다. 리치몬드시 35% 물 절약 효과 나타나 써리, 랭리 이미 시행, 버나비시도 도입 그러나 밴쿠버시는 각 주택 및 건물에...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포드 주수상은 또 국민들에게 식료품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기 전에 두 번 생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산 수입품 보다 캐나다산 제품을 구매하도록 촉구했으며, 무역전쟁이 진행되면 앞으로 몇 주 안에 미국산 제품이 훨씬 더 비싸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습관화 할 것을 당부했다. 관세폭탄에 정부, 캐나다산 상품 소비운동 전개 주수상들, 캐나다내 무역장벽 철폐에 동의 트루도 총리∙주수상 모여 무역전쟁 대책수립 이비 수상, 미국여행 여행, 휴가 자제 요청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역...
한인신협 RRSP, TFSA, FHSA 저축의 모든 것 알아보는 시간

한인신협 RRSP, TFSA, FHSA 저축의 모든 것 알아보는 시간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월 8일까지 신청폼, 카톡, 전화, 문자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신청자에 한해 참석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세미나 자료 및 정보를 안내한다. 아울러 세미나에는 샌드위치와 따뜻한 커피 제공된다. 6일 써리지점 / 8일 랭리지점 오전 11시 저축 세미나 열린다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2월 6일(목) 오전 11시, 써리지점 과 2월 8일(토) 오전 11시, 랭리지점에서 캐나다의 주요 저축 계좌인 은퇴...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노바스코시아 인스파이어드 레스토랑 그룹의 최고 경영자 빌 프랫은 "식당을 찾는 손님마다 세금이 없어 너무 좋다고 한다. 반대하는 식당주도 있겠지만 계속 GST를 면제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 사업주들은 12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 이어지는 레스토랑 식사에 대한 세금 감면이 매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 영구화 할 가치가 있다고...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캐나다통계청은 12월 국내 경제가 9만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실업률은 6.7%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에는 9만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실업률도 11월보다 0.1% 하락한 6.7%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2024년 마지막 달에 연말 특수로 인해 평균 2만5,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11월에는 51,000개의 일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