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00:11:36
이번 수재민 지원금과 관련해서 캐나다 적십자사는 수재민 가구 당 지원금 2천달러 중에서 반은 BC주정부로부터, 그리고 나머지 반은 여러 단체들로부터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23일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2천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정부 지원금 총액은 1천 2백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 지원금은 약 5,725 수재민 가구들에 지원될 예정이며, 11월 14-16일 사이에 발생된 메릿,...
2021-11-25 00:11:33
동원된 군인들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는 재난지역을 원상태로 복구하기 위한 각종 작업을 하고 있다. 애보츠포드 지역에 대홍수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면서 캐나다군이 민생 안전을 돕기 위해 동원됐다. 이번 주말 안으로 추가 군병력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애보츠포드 헨리 브라운 시장이 말했다. 미 국경선 육로 통과해 음식이나 개스 등 구입 허가 정부 고용보험 혜택 신청 간소화 등 피해 주민 정책 실행에 중점 동원된 군인들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는 재난지역을 원상태로 복구하기 위한 각종...
2021-11-23 19:11:35
일부 주민들은 인근 강둑이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엄청난 굉음을 들었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아름다웠던 이 지역 환경이 이제는 모두 충격과 신음을 남긴 채 사라져버렸다고 토로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BC주 프린스톤 지역에 살고 있는 마리오 라우테프 씨는 이번 홍수로 인해 그야말로 온 집안이 쓰나미에 휩쓸려 나간 기분이다. 그는 지난 18일부터 이어지는 4일 동안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 호우가 쓸고 간 온 집 안의 잡동사니들을 집 밖으로 내 놓아야...
2021-11-23 18:11:02
바다로, 육로로 그리고 공중으로, 이번 홍수 재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바다로, 육로로 그리고 공중으로, 이번 홍수 재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칠리왁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브스 비숀은 자신의 고기잡이 보트를 이용해 프레이져 강을 통해 수해 주민들을 위한 비상 식량들을 실어 나르느라 여념이 없다. 그는 자신의 보트 운행을 위해...
2021-11-23 18:11:29
즉시 보도2021 년 11 월 19 일 보건부(Ministry of Health)주보건관실(Office of the Provincial Health Officer) 빅토리아 – BC 주 보건관 보니 헨리 박사와 에이드리언 딕스 보건부 장관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의 만 5-11 세 아동용 화이자 COVID-19 백신 승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BC 주는 캐나다 보건부가 만 5-11 세 아동용 화이자 COVID-19 소아 백신을 승인했다는...
2021-11-22 19:11:25
식품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육류는 평균 10% 가까이 상승했고 특히 베이컨은 20%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전체 식품가격은 3.9% 상승했다. 소비물가가 거의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달 캐나다 소비자물가는 4.7%로 상승하면서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급등한 에너지 가격이 물가상승을 주도했다. 10월 물가 또 상승 에너지 가격 급등 17일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0월 물가 상승률은 2003년 2월 이후 최고 상승폭이며 9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