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18:02:57
헨리 박사는 BC주가 백신접종을 가장 많이 받은 주 중의 하나이며 코로나로 인한 입원자 수가 15일 기준 800명 이하로 줄어들어 모임과 행사 규제를 철회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가 완화된다. 나이트 클럽과 바 등의 영업이 완화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의 행사와 피로연도 전면 허용 된다. 또 극장, 피트니스 시설, 수영장, 캐넉스 하키경기와 같은 단체 모임도 재개 된다. 즉 집회와 행사와 관련된 대부분의 규제가 풀린다. 백신카드, 마스크 착용...
2022-02-15 18:02:11
2월 28일 0시부터 시행될 예정인 변경사항에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승객 대상으로 오미크론 변종 발생 이전과 같이 무작위 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2차 및 부스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승객들도 입국 전에 COVID-19 음성 검사서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 규정을 완화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2월 이후 캐나다로 입국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은 입국 전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지만 최소 2회 이상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여행객은 입국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그러나...
2022-02-15 18:02:58
BC주의 지난 해 총 인구 수는 5백만 879명으로 조사돼 인구 증가율 7.6%로 국내 3위를 나타냈으며,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는 8%로 2위 그리고 유콘준주는 12.1%로 1위를 차지했다. BC주의 총인구 수가 5백만명을 넘어서면서 캐나다 내 인구증가율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BC주 인구 증가율이 주 내 각 지역별로 골고루 발생되지는 않았다. 켈로나가 국내 인구 증가량 10만명 이상 도시들 중에서 가장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켈로나는 2016년 이래 국내에서 가장...
2022-02-13 19:02:14
오미크론 5차 유행은 식품산업을 크게 강타했는데 특히 직원이 아프거나 접촉자로 격리되면서 업계 고용난은 더욱 심화됐다. 일손 부족으로 선반에 물건을 채우는 것이 힘들어진 지 상당 기간이 되었고, 국경을 오가는 화물트럭 운전자에 대한 백신접종 의무화는 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 각 주 수상, 연방하원, 각 정당...
2022-02-13 18:02:39
2021년도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전국 인구 3,700만명 중 2,700만명이 도심지에 거주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 인구조사를 기준으로한 인구는 3천6백90만만명으로, 2016-2021년도 사이에 약 180만명 (5.2%)의 인구 증가를 보였다. 이 중 25%가 이민자다. 또 전체 인구 중 2천730만명이 41개 대도시에...
2022-02-11 00:02:40
향후 10년 내에 많게는 약 1백만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지만, 새로운 경제 도약을 위한 노동 인구수가 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C상공위원회의 켄 피콕 부회장은 사라지는 베이비 붐 세대들의 빈 공간을 채울 X 및 Z세대들의 수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BC주 노동시장 전문가들은 향후 베이비 붐 세대들의 대규모 은퇴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일자리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동 인구 수는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의 전망을 나타냈다. 베이비 붐 세대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