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03:01:00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민의 거의 절반 정도가 새해에 생활비를 감당할 자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정 불안감이 증가하는 가운데도 지난해 대비 소비지출이 두배 이상 증가한 응답자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리드사 회계기업 MNP를 대행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의 재정 불안감이 작년 9월 조사 때 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40%가 ‘가계부채’ 걱정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민의 거의 절반 정도가 새해에 생활비를 감당할 자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22-01-25 03:01:31
각 주정부는 신속 코로나 검사기를 제공받지 못해서 코비드-19에 노출된 근로자들이 1주 이상을 격리하는 상황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다. 협회측은 이러한 상황이 더 악화되면 일부 슈퍼마켓은 문을 닫아야 하며 주민들이 한 식품점에 의존하는 외곽 시골에서는 식품 공급 자체가 위협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 병가와 코비드-19 예방수칙으로 결근하는 식품점 직원들이 일부 매장의 경우 30%까지 달하며 계속 더 증가할 것이라고 18일 캐나다독립식료품협회의 게리 샌즈...
2022-01-25 03:01:12
댄시 씨는 댄스 교습소나 실내 체육관 등이 다른 사업장들에 비해 바이러스 감염의 온상지가 된다는 정확한 조사 출처나 자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를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는 형국을 못 내 아쉬워 했다.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한 댄스 교습소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온상이라는 불명예 지적을 받고 문을 닫게 됐다. 제니퍼와 스티픈 댄시 씨는 팬데믹 규제로 인해 지난 19개월 동안 자신들이 운영해 왔던 한 댄스 스튜디오 영업을 중단했다....
2022-01-21 16:01:27
1월 밴쿠버 원베드룸 아파트 월세는 작년 1월 대비 13% 이상 오른 2,176 달러로 전국의 최고를 기록했다. 밴쿠버 지역의 렌트비(월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렌트비 보고서에 따르면 1월 밴쿠버 원베드룸 아파트 월세는 작년 1월 대비 13% 이상 오른 2,176 달러로 전국의 최고를 기록했다. 또 빅토리아시와 코퀴틀람시가 각각 전국 14위와 15위에 올랐는데 이 두 도시의 원베드룸 아파트의 월세는 1,560 달러를 넘었다. 한편 생활 물가가 일제히 상승하는...
2022-01-20 15:01:27
헨리 박사는 이 경구용 코로나바이러스 약이 코로나바이러스 종식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의 병원 입원율을 낮추는데 어느 정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4천여정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 약이 곧 도착된다. 17일, 캐나다보건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경구용 정제 알약 도입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BC보건부도 12만 정제 바이러스 먹는 약이 두 주 후 추가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먹는 약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2022-01-20 15:01:24
항공사 측은 승무원 부족을 이유로 들어 현지 출발 시간 수 분 전에 갑자기 해당 항공편을 48시간 이 후로 연기하면서 출발을 취소했다. 한 신혼부부(버나비 거주)가 자마이카 신혼여행을 위해 웨스트젯 항공기 탑승권을 구입했다. 그러나 신혼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이 현지 출발 직전에 항공사 측에 의해 갑자기 취소되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항공사 측을 상대로 승소했다. 이번 판결은 향 후 이와 유사한 소송 판결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웨스트젯 항공사 출발 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