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08:12:02
이 날 참석한 석광익 전무와 이형률 이사장은“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밴쿠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은11월 10일 총영사관에서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하고 밴쿠버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였다. 정병원 총영사는 축사에서 밴쿠버 한인신협이 지난 30여년간 밴쿠버 한인 대표 금융기관으로 흔들림없이 성장해 오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2021-12-06 00:12:37
여론조사에서 모든 연령대와 소득층에서 물가상승 특히 식료품과 주유비를 가장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4.7%를 기록하자 식료품, 휘발유 등 물가상승 우려가 캐네디언의 최고 관심사였던 코비드-19 팬데믹, 의료, 주택난과 같은 이슈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캐네디언 최대 걱정거리로 등극 주택난, 팬데믹 등 제치고 1위...
2021-12-03 19:12:03
주정부는 대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폐쇄된 트랜스마운틴 캐나다 송유관이 아직 이용이 불가한 상태여서 재한 주유 연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트랜스마운틴 송유관은 BC주 남서부 지역이 사용하는 휘발유와 경유의 85%를 공급한다. 사진=RICHARD LAM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비상차량과 필수차량을 위한 개스와 에너지를...
2021-12-03 18:12:09
대니얼 자르딘 드 빌리어스(54)로 신원이 확인된 이 남성은 BC대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한 남성이 지난 여름, 밴쿠버 한 버스 정류장에서 경찰에 의해 완력을 통한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대니얼 자르딘 드 빌리어스(54)로 신원이 확인된 이 남성은 BC대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그의 소장에 의한 당시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버스 승차위해 경찰차 빼줄 것 요구에 무차별 타격..머리, 갈비뼈 등 골절 6월 2일 저녁,...
2021-12-03 01:12:57
헨리 박사는 지난 주부터 캐나다보건부와 함께 최근 변이바이러스 확산 국가로부터 BC주로 입국한 204명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204명 전원은 분자검사를 받고 격리중이다. BC보건당국은 30일 첫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다녀와…격리 중 프레이져헬스 보건국 산하 지역에 거주하는 이 환자는 최근 모국인 나이지리아를 다녀왔고 현재 격리중이라고 보니 헨리 최고 보건의는 밝혔다. 헨리 박사는 지난 주부터 캐나다보건부와 함께...
2021-12-03 01:12:57
수해 지역에는 주민들이 가져 온 픽업 트럭과 군용 녹색 차량들 그리고 덤프 트럭 등이 무너져 내린 자갈들을 연신 옮겨 나르고 있다. 지난 대홍수 피해를 입은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에 올 겨울 성탄절 트리는 보이지 않는다. 매 년 이 맘 때면 거리 마다 동네마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과 전등으로 포근하고 온정 넘치는 연휴 분위기가 연출됐다. 그러나 올 해 이 자리에는 진흙 더미와 함께 온 대지에 황량하고 쓸쓸한 바람만 불어 닥친다. 과거 성탄 분위기 사라지고 타운은 황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