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BC아시아나레스토랑/카페 소유주협회의 청 대표는 최저임금 인상은 사업주 및 빈곤층 모두에게 타격을 주며, 문을 닫는 사업장도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JASON PAYNE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17.40달러가 된다. 따라서 BC주는 캐나다에서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주가 된다. BC주 캐나다에서 최저임금 가장 높은 주 경제 전문가...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올해 들어 루니의 가치는 좋지 않았다. 현재까지 캐나다 달러는 미 달러 76센트 가까이 올랐던 작년 12월 중순 대비 4% 조금 넘게 하락했고 11월 이후 최저치에 있다.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 경제가 계속해서 기대치를 상회함에 따라 이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본다. “금리 더 빨리 인하시 ‘루니’ 급락” 전문가 “올해 더...
부동산 대출ᐧ모기지, 금융 시스템 리스크 높여

부동산 대출ᐧ모기지, 금융 시스템 리스크 높여

22일 공개된 연례 위험전망 보고서는 주택 소유자들이 지금보다 높은 금리로 모기지를 갱신할 가능성이 높아 앞으로 지불충격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는 모기지 대출의 연체와 채무불이행 사례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캐나다의 은행 규제 당국은 고금리가 대출자들을 압박함에 따라 부동산 담보 대출과 모기지가 캐나다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최고의 위험 중 하나라고 밝혔다. 기업 및 상업 부채, 상업용 부동산 대출도 상위 위험 요소 캐나다의 은행규제 당국,...
메트로 타운  ‘콘도 숲’ 이룬다…대형 도심타운 형성

메트로 타운 ‘콘도 숲’ 이룬다…대형 도심타운 형성

메트로타운 쇼핑몰의 소유주 아이반호 캠브리지는 오는 2054년까지 15개의 고층 콘도 건물이 35에이커 부지 면적을 통해 더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자 그대로 버나비 메트로타운은 앞으로 거대한 대형 도심타운이 될 전망이다. 현 메트로타운 쇼핑몰의 소유주인 아이반호 캠브리지는 오는 2054년까지 15개의 고층 콘도 건물이 35에이커 상당의 부지 면적을 통해 더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54년까지 15개 고층 콘도 건설 2만여명 신규 주민 버나비시에 유입 메트로타운 몰...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절반이 최근 연방정부(자유당) 예산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390만 채 새 주택 건설은 높은 지지보여 여론조사 기관 레거가 지난 주말 온라인으로 1,522명을 무작위 선택해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주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에...
금리인하 왜 못하나?

금리인하 왜 못하나?

티프 맥클렘 총재는 금리를 인하하면 지금까지의 눌러온 인플레이션이 반등할 수 있어 금리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비자 물가지수의 변동성이 큰 부문을 빼고 계산하는 핵심 인플레이션이 물가의 추세를 파악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지표라고 했다. 인하하자니 주택시장 과열이 걱정… 고민 커지는 캐나다중앙은행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캐나다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난 2년간 고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