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7 23:10:14
셀리나 로빈슨 재무부 장관은 "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지방 정부들은 개별 관할 지역의 필요에 맞는 효과적인 장기 해결책을 가지고 필요성이 절실했던 경감 조치를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래의 개발 가능성 탓에 재산세를 많이 내야 했던 소기업과 비영리 단체는 이제 지방 자치 단체별로 재산세율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세금 부담을 덜게 될 전망이다. 이 같은 지원은 일부 소기업의 경우 감정 가격이 치솟고 재산세가 덩달아 오르면서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2022-10-13 23:10:35
지난 9월 26일 공청회를 거친 시의회는 로히드와 바넷 하이웨이 남동쪽에 위치한 부지에 마콘쿼드리얼랜즈(marcon)가 개발하는 ‘트라이시티 센트럴’을 위한 토지용도변경을 승인했다. 사진=Marcon 코퀴틀람시가 시 최대 규모의 주거용 단지 개발을 승인했다. 이 개발이 완공되면 다세대 주택 공급량이 20% 늘어난다. 총 18개 타워가 코퀴틀람 시티센터에 위치한 2개 부지에 마스터플랜에 따라 세워지는데 총 1만5천 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이다. 다세대 주택 공급량 20%↑ 총...
2022-10-10 22:10:14
10월 1일부터 주정부는 중고차 판매에 부과되는 PST를 판매가격이 아닌 거래차량의 도매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트레이드인 차량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주정부 PST를 거래차량 도매가격 기준으로 적용 10월 1일부터 주정부는 중고차 판매에 부과되는 PST를 판매가격이 아닌 거래차량의 도매가격을...
2022-10-03 20:10:52
세입자의 평균 주거비 상승폭은 자가 소유자 보다 높았다. 지난 5년간 평균 임대료는 17.6% 상승, 2016년에 910달러였던 전국 평균 렌트비는 2021년, 1,070달러로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 센서스에 따르면 2021년 캐네디언의 자가 보유율은 66.5%로 2011년에 세워진 최고기록인 69%에서 감소했다. 또 2016년~2021년까지 집 값은 소득 상승률을 훨씬 앞지르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같은기간 중간가계소득은 18% 상승했지만 집값은 39.6% 상승했다....
2022-09-28 08:09:21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개스비는 최근 이미 북미주 최고치를 갱신한 바 있다. 26일, 토론토 및 캘거리 지역의 개스비는 리터당 1달러 49센트를 나타냈다. 사진=MIKE BELL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 가격이 지난 주 리터 당 2달러 34센트를 기록하면서 다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비는 토론토 비해 리터 당 평균 80센트가 높다. 평균 자동차 한 대 당 개스 완충비는 토론토 지역에 비해 40달러 정도가 더 많다. 토론토에 비해 리터 당 평균...
2022-09-22 22:09:29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할 것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고정모기지 선택자가 증가추세이다. 고정모기지대출(fixed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가억제를 위해서 캐나다중앙은행이 금리를 더 인상할 것에 베팅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는 뜻이다. 5년보다 2, 3년형 선택 증가 3월 43%, 5월 49%로 반등 “변동 하락시 높은 이자 물어야” 고정기간도 가장 인기있는 5년보다는...